#한국식품산업협회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장 박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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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충주시·연구기관·농협 등 7개기관 맞손...충주 대표 쌀 ‘중원진미’ 확산 본격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3월 9일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충주 지역대표 쌀 신품종 ‘중원진미’의 종자 생산·공급체계 구축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충주시, 국립식량과학원,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사)한국쌀전업농충주시연합회, 서충주농업협동조합, 산척농업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벼 수요자 참여 개발 품종(SPP, 수요자 참여형 품종 개발)’ 확산 시범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국내에서 육성한 벼 품종을 현장에 신속히 보급해 외래 품종을 대체하고 우리 품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충주 지역 환경에 적합한 브랜드 쌀 품종을 육성해 지역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중원진미’는 국립식량과학원이 ‘전주601호(드래향)’와 ‘전주605호(복합 내병충 계통)’를 교배해 2024년 개발한 벼 품종이다. 국내 최초로 벼멸구, 벼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에 모두 저항성을 지닌 복합 내병충성 품종으로 병해충에 강하면서도 쌀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24년 전국적으로 벼멸구 피해가 크게 발생했을 당시에도 충주시 ‘중원진미’ 시험 재배지에서는 피해가 전혀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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