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2024년 맥류 종자를 신청받아 보급한다. ‘종자광장’ 홈페이지에서 개별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9월 11일(수) 9시부터 시작하며 보리, 밀, 사료맥류 등을 신청 받고, 배송은 추석연휴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종자광장 홈페이지에서 종자거래장터 - 종자개별신청 - 신규신청을 통해 간단한 인적사항 등을 입력하고, 종자신청을 완료하면 입금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단, 신청자명과 입급자명이 반드시 동일해야 입금이 확인되어 종자가 배송된다. 포장단위는 20kg이며, 겉·맥주·청보리의 가격은 31,640원이고, 쌀보리 36,040원, 밀 27,060원, 트리티케일·사료용겉귀리 48,580원이다. 농진원에서 보급하는 맥류 품종별 특성과 재배상 유의점 등 재배기술 관련 정보는 ‘농사로’ 또는 ‘종자광장’ 품종정보 메뉴의 품종설명서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남길 kenews.co.kr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벼(특수미) 종자를 개별신청을 통해 보급한다. ‘종자광장 홈페이지’ 에서 3월 6일 오전9시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을 통해서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종자개별신청’- ‘신규신청’ 메뉴를 통해 인적사항 등을 입력 후 종자신청을 완료하면 입금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단, 신청자명과 입금자명이 반드시 동일해야 입금이 확인되며 입금확인 후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품종별 특성을 참고하여 재배 가능지역에 맞는 품종을 신청해야 한다. 유색벼는 15kg, 이외 품종은 20kg 포장단위로 신청 받는다. 신청대상은 사료용 벼를 포함한 향미, 유색미, 찰벼, 중간찰벼, 밥쌀용이다. 이 중 사료용 벼는 농식품부의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한 ‘논 하계조사료 사업’대상 작물로서 국내산 조사료 자급률 확대를 위해 2024년 농진원에서 약 300톤의 종자를 보급할 예정이다. 사료용 벼는 총체사료로 사료가치가 우수하고 총체건물수량이 높다. ‘목양’은 만생종이고, ‘영우’는 중만생종이다. 재배 시 주의점으로는 온탕소독을 자제하고, 저온에 약하므로 냉수온출답 등에는 재배를 피하는게 좋다. 또한 메소트리온, 벤조비사이클론 성분을 함유하는 제초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농촌진흥청과 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국내육성 우수 신품종 종자(5작물 30품종)를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1월 17일 ∼ 2월 14일까지 4주간 거주지 내의 시·군 농업기술센터 및 농업인상담소 등을 통해 신청받아 3월부터 배송한다.. 품종별 특성을 참고하여 재배 가능지역에 맞는 품종을 신청단위에 맞게 신청하여야 한다. 농진원에서는 일반 밥쌀용 벼외에 특수미인 사료용벼와 찰벼를 보급하고 있다. 찰벼 4품종은 ‘백옥찰’, ‘보람찰’, ‘운일찰’, ‘미르찰’ 이다. - ‘보람찰’은 중생종으로 수원 이남 평야지에 재배 가능하다. - ‘운일찰’은 조생종으로 중북부평야 및 중산간지, 남부고랭지에 재배 가능하다. - ‘백옥찰’은 중만생 찰벼로 영호남 및 중부내륙평야에서 재배 가능하다. - ‘미르찰’은 중생종으로 중부 및 남부평야지(경기, 충남북, 전남북, 경남북)에서 재배 가능하다. . 밥쌀용 벼 8품종은 ‘성산’, ‘진옥’, ‘백진주’, ‘미호’, ‘참동진’, ‘예찬’, ‘새일품’, ‘새칠보’ 이다. - ‘참동진’은 ‘신동진’ 대체 품종으로 중만생종 중대립종이며 밥맛이 양호하고 전북과 전남에 재 배 가능하다. - ‘백진주’와 ‘미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벼(특수미) 종자 개별신청을 진행한다. 종자는 3월 28일(화) 오전9시부터 ‘종자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선착순으로 신청한다. 품종별 특성을 참고하여 반드시 재배 가능지역에 맞는 품종을 신청하여야 한다. 유색벼는 15kg, 이외 품종은 20kg 포장단위로 신청 받는다. 신청대상은 향미, 유색미, 찰벼, 중간찰벼, 사료용 벼, 밥쌀용이다. 향미는 향기가 나는 쌀로, 밥을 했을 때 누룽지향이 구수하게 퍼지는 특성이 있다. ‘드래향’은 중만생종이고, 호남·영남·중부 평야지에 재배 적합하다. ‘설향찰’은 중생종 찰벼로 중부평야지에 적합하다. 검정색 벼는 ‘신농흑찰’과 ‘흑향찰1호’가 있다. 두 품종 모두 중만생종 찰벼로 가공 및 혼반용으로 사용하고 전북지역에 재배가 적합하다. ‘흑향찰1호’는 향기가 나는 향미의 특성도 가지고 있다. ‘녹찰계통’은 녹색찰벼로 극만생종이다. 영남 평야지 1모작지에 재배가 적합하다. 찰벼는 찰밥 및 떡 등 가공용으로 사용한다. ‘백옥찰’, ‘보람찰’은 중만생종으로, ‘백옥찰’은 영호남 및 중부 내륙평야 1모작지에 재배 적합하고, ‘보람찰’은 수원 이남 평야지(경기, 충남, 전남북, 경남북)에 적합하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4월 14일(화) 부터 재고량 소진 시 까지 선착순으로 밭작물 종자를 추가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종자를 필요로 하는 농가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종자광장 홈페이지에 PC나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여 개별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콩, 수수, 기장, 팥, 참깨, 들깨 등 8가지 밭작물이다. 콩은 두부 및 장류용인 ‘강일’, ‘대풍2호’, ‘두루올’ 3가지와 서목태 계열의 속푸른 검정콩인 ‘소청자(쥐눈이콩·약콩)’ 등이 있다. 수수 ‘남풍찰’, 기장 ‘이백찰’, 팥 ‘아라리’, 참깨 ‘강안’, 들깨 ‘들샘’ 등도 대상이다. 재단에서 보급하는 밭작물 품종별 특성과 재배상 유의점 등 재배기술 관련 정보는 ‘농사로' 또는 ‘종자광장’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나하은 kenews.co.kr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2019년산 ‘맥류종자’14품종492톤을7월29일(월)부터8월23일(금)까지 공급한다고 전했다. 올해 공급되는 맥류종자 공급량은 겉보리137톤,쌀보리172톤,맥주보리8톤,사료용 청보리100톤,겉귀리20톤,트리티케일15톤,호밀40톤이다. 겉보리‘다향’과 ‘혜미’는 수량이 많고 쓰러짐에 잘 견디는 것이 특징이다.보리차 및 엿기름용으로 사용되며,종피가 검정색인‘흑다향’의 경우 새싹보리용으로도 활용된다. 쌀보리‘강호청(청색 메보리)’과 ‘보석찰(자색 찰보리)’은 안토시안 함량이 높으며,‘강호청’의 경우 메보리로 병해 및 쓰러짐에 강하고 수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적합하다. 맥주보리‘광맥’은 원맥 및 맥아 품질특성이 우수하여 맥주 제조용으로 적합하며,수량이 많고 쓰러짐에 잘 견디는 특징이 있다. 청보리‘유진’은 까락이 없어 가축사료로써 선호도가 높으며,건물수량이 많고 수확 시 종자가 적게 떨어지도록 개선된 품종이다. 겉귀리‘하이스피드’는 추위에 약해 전남 이남지역을 제외하고 가을파종이 어려우나 봄 파종은 전국에서 가능한 품종으로 가축 선호성이 좋고 건물수량이 높은 조사료용으로 적합하다. 트리티케일‘조성’은 추위에 강하고 쓰러짐과 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