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일 NH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본부장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금원, KOTRA와 손잡고 농식품기업 글로벌 시장 ‘직행로’ 연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 원장 서해동)은 2월 1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 강경성)와 국내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각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하여 농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KF 글로벌 브릿지' 프로그램을 올해 최초로 공동 운영하고, 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1:1 비즈니스 매칭, 현지 시장조사, 사후관리까지 전 주기형 해외 진출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약 90개 이상의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매칭을 바탕으로 수출 상담 및 계약 성과 창출을 추진한다.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를 통해 투자한 기업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해외시장에서의 성과가 추가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 연계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KOTRA는 해외 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지 바이어 발굴, 비즈니스 매칭, 현지 행사 운영 및 성과 관리 등 해외 현장 중심의 지원을 담당한다. 농금원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홍문표 aT 사장 “기후위기 대응과 유통 혁신, 농어민 잘사는 시대 열 것”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기후변화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 우리 농어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강력한 혁신 의지를 피력했다. 홍 사장은 최근 열린 농식품 전문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2025년 거둔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농수산식품의 영토 확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기후변화 대응 ‘7대 혁신방향’ 정립… 식량안보 강화! 홍 사장은 "이제 기후변화는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되었다"고 진단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7대 혁신방향’의 실행력을 강조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저탄소 농어업 전환 ▲씨종자 및 신품종 개량 ▲거점별 광역 저온비축기지 구축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식량무기화 시대'에 대비해 쌀을 포함한 주식 개념을 5곡으로 전환하고, 사계절 스마트팜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유통 구조 혁신으로 ‘생산자·소비자 모두 윈윈’ ​유통 분야에서는 고질적인 다단계 구조를 깨뜨리는 데 집중했다. 홍 사장은 "기존 4~5단계에 달하던 유통 과정을 1~2단계로 획기적으로 줄여야 한다"며, "세계 최초 온라인 도매시장 제도를 안착시켜 2025년 거래 실적 1.2조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복지&지역사회

더보기
농금원, KOTRA와 손잡고 농식품기업 글로벌 시장 ‘직행로’ 연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 원장 서해동)은 2월 1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 강경성)와 국내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각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하여 농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양 기관은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KF 글로벌 브릿지' 프로그램을 올해 최초로 공동 운영하고, 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1:1 비즈니스 매칭, 현지 시장조사, 사후관리까지 전 주기형 해외 진출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약 90개 이상의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매칭을 바탕으로 수출 상담 및 계약 성과 창출을 추진한다.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를 통해 투자한 기업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해외시장에서의 성과가 추가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 연계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KOTRA는 해외 무역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현지 바이어 발굴, 비즈니스 매칭, 현지 행사 운영 및 성과 관리 등 해외 현장 중심의 지원을 담당한다. 농금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