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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종합평가 1위?...'정선군산림조합' 높은 평가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9일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2026년 정기 표창 시상식’을 열고 경영종합평가 분야 1위에 정선군산림조합을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조합원 가입, 사유림경영지도, 사업실적, 재무건전성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33개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부문별 시상을 진행했다. 경영종합평가 부문 시상에서 △정선군산림조합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위는 충주‧강진군‧의성군산림조합이 차지했으며, △3위는 안성시‧연천군‧횡성군‧서산시‧완주군‧함평군‧대구달성‧영천시‧창원시산림조합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경영성과 부문에선 강릉시‧홍천군‧평창군‧철원군‧괴산증평‧보은군‧영동군‧옥천군‧세종특별자치시‧대전광역시‧금산군‧부여군‧논산계룡‧익산‧남원‧포항시‧안동시‧영양군‧봉화군‧통영산림조합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2025년 하반기 산림조합 금융 업적평가 부문에선 △정읍산림조합에 대상을 수여했다. △괴산증평‧대전광역시‧장수군‧고창군‧성주군‧김천시‧양산시산림조합은 금상을 수상했으며, △상호금융 성장대상으로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상호금융 혁신대상으로 무주군산림조합(대상) △상호금융 혁신대상으로 김천시산림조합(금상)을 선정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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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참가품종 3월 6일까지 모집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국내 육종가의 신품종 육성 의욕 고취 및 종자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 참가품종을 모집한다. 국립종자원은 2005년부터 국내 육성 품종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올해부터는 미래 육종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해 ‘후계육종가 분야’를 신설하였다. 출품 대상은 최근 15년간 국내에서 육성된 작물의 품종 중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품종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수출품종상은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하지 않아도 수출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출품이 가능하다. 경진대회는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참가 모집을 하여 ▲3월 말 분야별 서류심사, ▲4월부터 10월까지 농산물 생산‧유통 전문가와 소비자평가, ▲10월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품종(8점)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수상 품종에는 총 상금 1.6억원 규모(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5)로 시상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 이상훈 종자산업지원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국내 우수품종을 선발하는 유일한 대회로서 육종 분야 후계 육성 지원을 고려해 진행하는 첫 경진대회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면서, “이번 경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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