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병오년, 산림복지 도약의 원년... 4대 중점 과제 제시"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개원 10주년을 맞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산림복지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4대 핵심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2일 밝혔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복지 분야 종사자 여러분! 지난 한 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희망찬 2026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다음의 네 가지 과제를 중점적으로 수행하여 그간의 성과를 발전시키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첫째, 국민 행복을 실현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산림치유를 통해 심리위기 계층의 정신건강 회복에 앞장 서겠습니다. 국가자살예방전략과 연계하여 자살고위험군(자살시도자) 및 잠재적 위험군(학교폭력피해청소년,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특화 산림치유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저출생·고령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숲태교, 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산림문화사업을 통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한 공공문화 콘텐츠 운영 성과를 창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숲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진흥원은 참여 방식과 콘텐츠 유형을 다양화해 산림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우리숲페스타’는 공연이라는 친숙한 문화 요소를 숲과 결합해 비교적 짧은 시간에도 산림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를 통해 공연 관람을 계기로 숲을 찾는 참여층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숲속으로 영화소풍’은 영화 감상과 산림문화 종합 축제의 장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숲에 머무르며 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참여 모델을 제시했다. 자연 속에서 콘텐츠를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산림문화의 일상적 접근 가능성을 보여줬다. 문학 분야에서는 ‘현대산림문학 100선’을 중심으로 한 북토크 콘서트와 다양한 문학 박람회 참가를 통해 산림과 문학을 연결한 콘텐츠를 대중적으로 확산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 부스 운영을 통해 다수의 국민이 자연스럽게 산림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국가산림문화자산을 활용한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2026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총 350억 원 규모, 25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녹색자금 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의 공모로 추진됐으며 △취약지역 녹색 인프라 확충 107건(225억 원)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 146건(125억 원)이 선정됐다. ‘녹색자금 사업’은 복권 기금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에 녹지공간을 조성하거나,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무장애(Barrier-free) 환경을 만드는 사업으로 산림 체험의 접근성 불평등을 해소하는 한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산불특별재난지역, 청년 및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자 지원을 확대해 산불 피해지역의 생활환경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청년 주도의 산림복지 분야 신규 사업 모델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사업시행자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열고, 사업추진 절차, 집행 기준, 성과관리 방안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송준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철저한 사전 교육과 사업관리를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5년도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임업 경영체를 이달 23일부터 11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임업-산림복지 복합경영 지원사업은 1·2차 생산·가공에 집중되어 있던 임가가 3차 산림복지 서비스를 결합해 6차 산업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추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임업 경영체가 단독 또는, 산림복지전문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6개소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사업수행에 필요한 ▲보조사업비(개소당 최대 1천만 원, 자부담 10% 반영)뿐만 아니라, ▲전문가 컨설팅, ▲개발 상품·서비스에 대한 홍보·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지원을 통해 체계적으로 복합경영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사업 종료 후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 경영체로 선발된 경우 최대 3년까지 연속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임업 경영체의 단계적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내용 및 세부 지원조건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영순 민간성장지원본부장은 “숲경영체험림 등 임가·산촌이 보유한 자원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8월 12일부터 10월 22일까지 산림·임업인 분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관련 분야 종사자,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2024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약 196명을 모집한다.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는 장학사업은 산림과 임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과 근로자에게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여 산림복지 분야 미래인재를 육성·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장학생 모집 분야는 학업장학금(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과 산림일자리 장학금(직무체험 청년, 산림·임업인 일-학습 병행 근로자, 산림·입업 분야 전공 대학 재학생)유형으로 나뉘며, 분야별로 학업장학금은 최대 300만원, 일자리 장학금은 최대 10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사회적·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산림·임업 관련 종사자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미래 발전의 핵심 동력인 청년 등 예비전문가들을 양성하기 위한 녹색장학사업이 산림·임업인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16년도부터 녹색장학사업을 통해 1,180명의 학업 장학생과 924명의 산림·임업 관련 종사자와 청년들에게 산림일자리 장학금을 지원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내달 17일까지 온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산림복지를 알릴 ‘제6기 국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0명(일반기자 15명, 영상기자 5명) 내외로, 산림복지 분야에 관심 있고 블로그 활동이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산림복지 국민기자단으로 선발되면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9개월간 진흥원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산림복지 관련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국민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이 수여되고, 기사 채택 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기자 포상과 산림복지시설 팸투어(답사여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남태헌 원장은 “산림복지 국민기자단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숲이 주는 치유와 복지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산림복지 국민기자단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행복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박시경 kenews.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