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의 대표 모바일 금융플랫폼 'NH콕뱅크'가 지난 21일 가입고객 1,400만 명을 돌파하며 10년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 7월 간편뱅킹 서비스로 첫선을 보인 NH콕뱅크는 금융거래를 비롯해 생활정보, 쇼핑 등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농협상호금융을 대표하는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농협상호금융은 1,40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25일 열린 상호금융소이사회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서비스 활성화에 힘써온 농축협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신의 하루에 콕, 1400만의 콕!' 퀴즈 이벤트를 시작으로 '피싱·스미싱 방지서비스 신규 가입' 이벤트, 'NH콕! 공동구매' 이벤트 등을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NH콕뱅크가 1,400만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을 넘어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1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농축협 모바일 금융플랫폼인 ‘NH콕뱅크’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발표하며, 디지털 경쟁력을 바탕으로 농축협의 대표 모바일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NH콕뱅크’는 인공지능(AI), 데이터, 마케팅 혁신을 통해 고객과 농축협을 연결하는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 이용자 수 2,000만 명, ▲ 월간 활성 사용자(MAU) 1,000만 명, ▲ 비대면 금융상품 판매 규모 50조 원 달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발전 전략을 수립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신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AI 기반의 맞춤형 개인화 마케팅 체계를 구축해 고객 관계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여영현 농협 상호금융 대표이사는“급변하는 대내외 금융 환경에 대응하고, 젊은 고객층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NH콕뱅크’의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은 필수적”이라며,“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도화된 기능을 통해 농축협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