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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가톨릭대·이화여대 '도시농업' 동아리 협업마케팅

- 4개월간 NH오늘농사 홍보 및 농업가치 확산에 힘써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디지털전략부는 7월 3일(목)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대학생 농사동아리와 4개월간 진행한 협업마케팅 활동을 마무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톨릭대‘농락’과 이화여대‘스푼걸즈’는 교내 텃밭에서 농사를 짓는 동아리로, ▲ NH오늘농사 서비스 SNS 홍보 ▲ 앱 내 농사활동 콘텐츠 제작 ▲ 씨앗 나눔 행사 진행 ▲ 아침밥 먹기 및 농촌일손돕기 참여 ▲교내 쌀 소비 촉진 부스 운영 등 농업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동아리별로 작물 재배과정 및 앱 홍보결과를 발표하고, 협업마케팅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상 디지털전략부장은 "대학생 농사동아리와의 협업마케팅은 청년 세대의 시각에서 농업의 가치를 조명하고 전파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농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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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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