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하림 더미식,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2종 출시

- 100% 국내산 닭과 자숙 공정으로 완성한, 맛집 수준의 보양식 신제품 ‘삼계탕’, ‘닭다리 삼계탕’
- 상온 파우치 타입 구성으로 편의성 높여
- 전국 맛집 레시피 기반, 수차례 블라인드 테스트 거친 더미식 국물요리 총 29종 라인업 완성

올 여름 역대급 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하림이 국물요리 제품을 앞세워 여름철 보양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간편식 브랜드 ‘The미식(더미식)’은 여름 보양식의 대표 메뉴인 삼계탕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삼계탕’과 ‘닭다리 삼계탕’으로 100% 국내산 신선한 닭을 사용했으며, 더미식만의 차별화된 조리 기술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끓이기 전 닭고기를 한 번 쪄내는 ‘자숙’ 공정을 통해 기름기를 제거하고,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삼계탕’은 45호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사용했으며, 얼리지 않은 냉장육으로 닭고기 식감이 부드럽고 쫄깃하다. 생강, 양파, 마늘 등을 넣고 정성껏 4시간 이상 고아낸 육수에 국내산 수삼, 밤, 잣, 은행, 찹쌀 등을 더해 깊은 풍미와 풍부한 식감을 살렸다.

 

‘닭다리 삼계탕’은 큼직한 통닭다리만을 사용해 한 마리 삼계탕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삼계탕과 동일한 방식으로 고아낸 국물에 찹쌀을 듬뿍 넣어 구수한 맛을 더했다.

 

더미식 삼계탕 2종은 상온 파우치 형태로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며, 각 900g, 600g의 넉넉한 용량으로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

 

이번 신제품을 포함한 더미식 국물요리는 하림만의 기술력과 장인 내공으로 합성첨가물 없이 자연 재료만을 사용해 맛을 낸다. 또한, 각 국물요리마다 전국의 맛집을 직접 탐방해 레시피를 연구하고, 수차례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맛집보다 더 맛있다는 평가를 받은 제품만 출시하는 것도 차별점이다.

 

한편, 더미식 국물요리는 상온 제품으로 ▲삼계탕 ▲닭다리 삼계탕 ▲소고기육개장 ▲닭개장 ▲부대찌개 ▲소고기미역국 ▲설렁탕 ▲사골곰탕 ▲한우사골곰탕 ▲닭곰탕 ▲차돌육개장 ▲우렁된장찌개 ▲시래기된장국 ▲소고기뭇국 ▲한우소머리곰탕 ▲묵은지두부김치찌개 ▲김치콩나물국 ▲황태콩나물국 ▲소고기장터국까지 19종과, 냉동 제품으로 ▲한우사태곰탕 ▲갈비탕 ▲양지육개장 ▲한우미역국 ▲등심부대찌개 ▲돼지고기김치찌개 ▲차돌된장찌개 ▲맑은순댓국 ▲아욱국 ▲왕갈비탕 등 10종으로 총 29종이다.

 

하림 더미식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외식 물가 상승 속에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집 수준의 보양식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며 “더미식 삼계탕과 함께 지친 기력도 회복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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