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팜스코, 2024년 2차 '축우 스페셜스쿨' 성공 개최

팜스코 "앞으로도 농가와 협력하여 생산성 향상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할 것"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2023년 10월 14일,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올해 두 번째 축우 스페셜스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이번 교육은 축우 지역부장과 팀장을 포함해 30여 명의 참석자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축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다양한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루어졌다.

이번 스페셜스쿨은 팜스코의 2차 캠페인인 ‘The Record Shows’의 슬로건에 맞춰, 기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윤정환 STM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윤 STM은 DM(Direct Mail)을 활용해 축우 농가와 고객 간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기록 관리 기법을 제시했다.
이어진 진안수 축우전략사업부장의 강의에서는 "Cow Signal"이라는 주제로 소의 건강 상태를 시각적 신호로 파악하는 방법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그는 송아지의 반추위 발달 이론과 더불어, 보행지수, 분변 스코어, 바디컨디션 스코어를 활용한 소 관리법을 설명하며, 이러한 신호들을 통해 축우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아태반추동물연구소장 김성진 박사가 “최고의 소는 송아지로부터!”라는 주제로 한우 송아지의 건강과 성장에 필요한 사양 관리 기법을 강의했다.

그는 축우 농가가 직면하는 송아지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실험 사례를 소개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강기웅 원장(우사랑 동물병원), '슬기로운 한우생활' 유튜브 채널 운영자는 "한우 비육 이야기"를 주제로 한우 비육의 기초와 필수 관리 요소를 설명했다. 그는 특히 한우 비육 과정에서 중요한 영양소 공급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축우 농가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적 지식을 전달했다.

이번 스페셜스쿨을 통해 팜스코는 축우 농가의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관리 방안을 제공했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축우 농가와 긴밀히 협력하여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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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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