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임업진흥원-농업정책보험금융원-산림복지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 임업인 소득구조 개선과 신규제도 정착지원 협력키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임업인 소득구조 개선 및 신규제도 정착지원을 위해 8월 2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산림 정책 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임업인의 소득구조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업 종사자 대상 임산물 생산, 가공, 유통 등 정보 공유 및 소득 창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소득구조 개선을 위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지원, 산림복지 복합경영 사업화 및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보급 지원 등이 있다.

 


최무열 원장은 “임업, 산림복지, 농업정책금융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임업 종사자들이 소득 증대를 넘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3개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결집하여 임업인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임업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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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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