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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슈퍼푸드 '토마토' 추천!

- 세계 10대 건강식품 토마토! 겨울철 익혀 먹으면 더 좋아요!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 신영호)은 16일 한겨울 추위를 이길 수 있는 맛과 영양이 가득 담긴 다양한 토마토를 추천했다.

토마토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장수에 도움이 되는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한 슈퍼 푸드다.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알려진 ‘리코펜’이라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성분으로 인해 토마토는 빨간색을 띠며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혈관 내 노폐물을 청소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초코대추 방울토마토(500g/팩) 4,980원, 샤인완숙토마토(1kg/팩) 8,980원, 대추 방울토마토(1kg/박스) 10,800원, 완숙토마토(3kg/박스) 15,800원을 비롯해 무농약 토마토·무농약 방울토마토를 판매한다.

 

토마토에는 알코올 분해를 촉진해 숙취 해소를 돕고 소화에도 효능이 있으며,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는 겨울철 건강식품이다.”며 “열을 가해 익혀 먹으면 영양소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조리하여 드시는 걸 권장한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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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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