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팜스코,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품 전달

- 정학상 (주)팜스코 대표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국민들 복구에 힘이 되길”
- 전국 약 20여곳 사업장에서 담요, 옷 신발 방한용품 등 약 1천점 모아


(주)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이번 지진 발생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을 위해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평소 ESG경영을 실천하며 많은 기부활동에 힘써왔던 팜스코는, 이번 튀르키예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위하는 마음을 담아 전국 약 20여곳 사업장에서 물품을 모아 전달했다.

직원들은 구호에 도움이 될 담요, 옷 신발 등을 포함한 방한용품을 직접 구입, 약 1천점의 물품을 튀르키예로 보냈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큰 지진피해로 힘들어할 형제의 나라인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튀르키예의 빠르고 건강한 회복을 빈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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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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