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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약용식물 540종 소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우리 산에서 자라는 약용식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갑연)는 “오는 2월, 우리나라의 약용식물자원 540종에 대한 성분과 효능을 담은 약용식물도감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최초로 약용식물의 가치를 알리고자 발간되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산야에서 자생하는 약용식물 540종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약재로의 이름과 성분, 효능까지 담은 것이 특징이다. 자연치료의 목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약용식물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지침서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산길을 따라 걸으며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산림식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휴양과 치유를 위해 산을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있는 가족단위 등산객들이 자연학습 교재로 활용하도록 제안해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문화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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