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서울우유, 지역사회 온정 손길!

우유, 쌀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최근 본 조합이 속해 있는 중랑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중랑장학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1억원의 장학기금은 중랑구 내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010년에도 장학기금으로 중랑구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처럼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사회공헌의 출발을 지역사회에서부터 실천한다는 목표아래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중랑구청에 연탄과 쌀 등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중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역아동센터에 연간 1억원 상당의 신선한 우유를 무상으로 매일 공급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송용헌 조합장은 “꿈을 키우며 자라야 할 학생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학업을 중단하거나 제대로 건강 관리할 수 없다는 것은 지역사회의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며 “생필품 지원뿐만 아니라 장학금 등을 조달함으로써 더 건강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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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 이미숙 팀장 "농촌융복합 산업 육성이 농업․농촌의 활력소가 되길"
【기고문】 제주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 이미숙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을 이끌 트렌드로 발표한 ‘세대 간 흐름’ 핵심 키워드에 따르면,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될 것이라고 했다. 보편적으로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진정한 휴식과 함께 새로운 경험 및 추억을 동시에 추구하는 농촌 여행이 재조명되면서, 농업․농촌을 1차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제조·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 문화·체험·관광(3차산업) 등이 연계된 농촌융복합산업의 장으로 확장시킴으로써 공익적 가치 창출의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도 2010년부터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농외소득) 활성화 사업장 조성, 관광 트렌드에 걸맞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진로체험 농장 조성을 통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올해 신규 조성하는 농촌융복합 치유농장을 포함하여 4개 분야 20개 사업장에 대한 사업자 역량강화 컨설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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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 누적 판매량 4억 5천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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