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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하기 좋은 곳 뽐내기 경연!

농촌진흥청, 귀농귀촌 우수시군 선발 발표경연대회 가져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최근 농촌진흥청에서 귀농귀촌 우수시군 선발을 위한 발표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도시민의 귀농귀촌이 급속도로 늘면서 공공기관의 역할에 대한 국민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의 다양한 자체사업 추진과 정부정책 협력 등에 기여한 우수시군을 선발·시상함으로써 사기진작과 귀농귀촌 정책 활력화를 촉진하고자 추진했다. 먼저, 전국의 20개 시군에 대해 귀농귀촌사업 관심도, 홍보실적, 귀농귀촌상담, 정보제공, 교육, 예산지원 및 사후관리 등에 초점을 맞춰 서류심사를 실시했고, 1차 심사에서 선발된 경기 연천, 강원 양양 등 전국의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발표경연 대회를 개최해 최우수, 우수 시군을 최종 결정했다.

최우수상의 영광은 경상북도 봉화군이 누리게 됐다. 귀농귀촌업무가 체계화돼 있으며 귀농인협의회 등을 구성해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한 부분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우수상은 전남 장성, 충남홍성, 경남 하동이 수상했다. 장성군은 귀농귀촌 상담창구를 일원화했으며 새내기 영농체험교육 등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로 귀농귀촌의 새 역사를 쓰고 있음이 강조됐다. 한편, 이 행사에서는 각 시군의 귀농귀촌 관련 책자, 리플릿 등 홍보자료도 같이 전시돼 발표경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 김주원 담당관은 “이번 발표경연을 통해 각 지역에서 추진한 사업내용을 자랑하고 홍보해 잘한 점은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함으로써 귀농귀촌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라고 말했다. 강성수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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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 이미숙 팀장 "농촌융복합 산업 육성이 농업․농촌의 활력소가 되길"
【기고문】 제주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 이미숙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을 이끌 트렌드로 발표한 ‘세대 간 흐름’ 핵심 키워드에 따르면,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될 것이라고 했다. 보편적으로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진정한 휴식과 함께 새로운 경험 및 추억을 동시에 추구하는 농촌 여행이 재조명되면서, 농업․농촌을 1차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제조·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 문화·체험·관광(3차산업) 등이 연계된 농촌융복합산업의 장으로 확장시킴으로써 공익적 가치 창출의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도 2010년부터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농외소득) 활성화 사업장 조성, 관광 트렌드에 걸맞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진로체험 농장 조성을 통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올해 신규 조성하는 농촌융복합 치유농장을 포함하여 4개 분야 20개 사업장에 대한 사업자 역량강화 컨설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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