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숲길 트레킹 체험

국립자연휴양림, (사)한국트레킹연맹 (사)한국특수체육학회 내포문화숲길 탐방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최근 국립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에서 (사)한국트레킹연맹과 (사)한국특수체육학회와 함께 ‘중증장애인 내포문화 숲길 트레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강의 집(대전 대덕) 중증장애인 10명과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휴양림 내 내포문화숲길 1구간을 트레킹 함으로써 건강을 증진시키고 재활의지와 정서함양을 높이는데 큰 의미를 두었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장애인 숲체험 활성화를 위해 전국 13개 국립자연휴양림에 19개의 장애인 우선예약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장애유형별 숲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시범운영 및 보급도 추진하고 있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장애인 우선예약객실을 점차 확대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 장애 유형별 참여 가능한 자연휴양림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하여,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숲을 통해 교감하고 건강한 휴식을 만끽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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