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대표 김남욱)가 유기견 보호소에 펫푸드를 꾸준하게 기부해 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에도 유기견 공급용 펫푸드 500포, 8톤가량을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하기도 했다. ㈜팜스코는 2021년부터 경기 안성과 제주, 충북 음성, 전북 군산, 경북 칠곡지역 유기견 보호소에 팜스코에서 생산하고 있는 펫푸드를 지속적으로 기부해 오고 있다. ㈜팜스코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8월 9일(수)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을 발표했다. 반려동물 연관산업은 사료, 진료, 미용, 장묘, 용품, 보험 등 반려동물의 양육과 연관된 산업 전반을 의미(Pet Care Industry 또는 Market)한다. 반려동물 연관산업 시장이 반려동물 양육인구 증가와 동물 지위 상승 등으로 확대·고급화면서, 고용효과가 높은 신성장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개체수(개, 고양이)는 (’12) 364만가구/556만 마리에서 (‘22) 602만가구/799만 마리까지 늘었다. 국내시장 규모는 2022년 8조 원 규모로 세계시장 대비 1.6% 수준(추정)이며, 내수시장 중심으로 성장 중으로, 반려동물에 적합한 분류‧표시‧평가 제도와 인프라 등 정책적 지원이 전반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세계/국내시장 규모는 (‘22) 3,781/62억 달러에서 (’32) 7,762/152억 달러로 연평균 7.6%↑/ 9.5%↑까지 시장규모가 성장할 것으로 정부는 내다보고 있다. 정부는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육성하여 새로운 생산‧소비를 창출하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4대 주력산업 육성과 성장 인프라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의 펫푸드 브랜드 건강백서가 새롭게 출시한 반려견용 ‘영양 가득 간편 간식’이 홈메이드 레시피로 반려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소비자 만족도 1위에 빛나는 건강백서는 글로벌 카길의 펫푸드 브랜드로, 2009년 출시 후 13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왔다. 건강백서는 카길의 157년 뉴트리션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료와 간식을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은 내가 먹는 건강한 음식을 소중한 우리 아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반려인의 마음을 담아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해 레토르트 공법으로 원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을 살렸다. 건강과 영양 요소까지 함께 고려하여 어린 강아지부터 노령견까지 전연령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이다. 홈메이드 레시피로 만들어 기호성도 높였다. 신제품은 총 4종으로 강황 닭죽, 소고기 전복죽, 사골 황태탕, 인삼 삼계탕이 있다. 강황 닭죽과 소고기 전복죽은 매일 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일상 라인으로 빠른 소화에 도움이 되는 쌀가루와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다. 사골 황태탕과 인삼 삼계탕은 반려견의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보양 라인으로 인삼, 황태 등 활력에 도움을 주는 원재료와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다. 단독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동물질병검사제도의 서비스를 확대하여 국민편의를 높이고자 ‘혈청검사 및 검역 등에 관한 수수료의 납부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한 규정’을 금년 8월 8일자로 일부개정하였다. 이번 고시 개정 내용은 △광견병항체검사신청시스템 운영 근거 마련 △병성감정의뢰서 등 서식 개선 △광견병 항체검사 수수료 변경사항 등이 포함되었다. 그 주요 내용으로는 기존에 운영 중인 ‘광견병항체검사신청시스템’ 운영 근거가 마련되어 광견병항체검사 신청, 결과 확인 및 검사수수료 납부 영수증 발급까지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 제공 안정성이 높아졌다. 그리고 서식 부분에서는 병성감정 의뢰서 서식 중 꿀벌의 특성에 적합한 서식을 별도로 마련하였고, 서류의 오남용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광견병항체검사신청서 및 증명서 서식도 개선하였다. 또한, 2021년 10월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광견병항체검사 수수료가 변경됨(55,000원→110,000원)에 따라 동 고시에 동일하게 적용하여 검사수수료 혼동을 방지하였다. 검역본부 동물검역과 백현 과장은 “이번 개정 고시를 통해 동물질병 검사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져 해당 검사에 대한 편의성과 신뢰도 향상을 기
농협(회장 이성희) 목우촌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종합축산식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연례행사인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유공직원에 대한 표창과 대표이사 기념사 등을 서면으로 대체했다. 농협목우촌은 올 상반기 매출액 3,244억원, 흑자 70억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높였다. 올 초 설 선물세트 판매목표 35만세트 초과달성을 시작으로 식육(199억원), 가공(25억원) 매출증가, 계통매장 신규 입점 연간목표 조기달성(192개소) 등을 통해 뚜렷한 매출 및 손익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 1월 취임 이후부터 종합축산식품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우선 과제로 뽑았던 8대 핵심추진사업에 대해서도 의미있는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비대면 전자상거래 규모가 지속 성장함에 따라 온라인 판매채널을 다변화하고 취급품목을 확대한 결과 마켓컬리와 카카오톡딜 등에 입점해 매출을 확대하였다. 또, 유통매장 확대전략을 통해 농협 계통매장 192개소에 신규 입점했으며, 하반기에도 입점매장 프로모션과 매장 내 목우촌 전용 존(Zone) 운영을 30개소까지 확대해 매출성과 달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외식브랜드 또래오래는 MZ세대를 겨냥한 신메뉴 ‘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