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28일 온라인 채용 절차를 통해 2026년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청년층이 공공기관의 실제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정부가 추진하는 청년 일자리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체험형 청년인턴으로 선발된 인원은 6개월간 농업기술 관련 행정과 공공서비스 현장에 참여하며, 공공기관 업무에 대한 이해와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농진원은 실무 중심의 직무 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채용 분야, 지원 자격, 전형 절차 등 세부 사항은 농진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사 지원은 2월 12일(목)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안호근 원장은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은 청년들이 공공기관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기회”라며, “청년에게 좀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청년의 직무 경험 확대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도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은 △사업운영·행정지원 분야 3명, △농생명분석지원 분야 1명, 총 4명을 선발하며 근무 기간은 9월 말부터 6개월이다. 입사 지원은 8월 22일(금)부터 다음 달 9월 1일(월) 오후 3시까지 농진원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농진원 관계자는 “이번 체험형 청년인턴 참여를 통해 직무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고, 청년의 사회진출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청년 취업희망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일자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1명을 공개 채용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채용 시 성별·나이 등의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을 따르며, 사회형평적 인력 확대를 위해 취업 지원 대상자·저소득층·다문화 가족 등에 우대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채용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전형을 신설하여 모집한다. 이번 청년인턴의 근무 기간은 8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3개월이며, 전국 11개 지역 중 한 곳에서 근무하게 된다. 입사 지원은 7월 12일 18시까지 축산물품질평가원 채용 전자우편으로 입사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 알리오, 워크넷, 나라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축산업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모든 단계 축산데이터를 통합·관리하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며, “청년의 취업역량을 키우고 공공기관 일자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