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임직원 '일손 돕기 릴레이'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단위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지원 기간에 맞춰 부서별 현장 지원을 확대하며 농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일손 돕기 릴레이'는 중앙본부 부서와 지역 시.군지부, 농축협 임직원 및 그 외 단체들까지 함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영농 작업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지난 6월 10일 대체투자부를 시작으로, 자금전략부, 기획부, 사업지원본부, 국내·해외증권부 순으로 일손돕기를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들은 강원 평창, 경기 고양·포천·김포, 충북 음성 등 전국 각지 농가를 찾아 잡초 제거와 감자 선별, 포도 순치기, 삽목 작업 등 영농 활동을 지원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이후에도 소비자보호부는 경기 양주 농가에서 감자 수확 작업을 지원하고, 경주교육원은 농축협 신규직원들과 함께 토마토 수확과 하우스 정리를 돕는 등 현장 중심 릴레이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농촌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린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은 모바일 플랫폼 ‘NH콕뱅크’ 내 글로벌 모드에서 지원하는 외국어 서비스를 기존 9개에서 12개로 확대한다. 이번 개편은 농축협을 이용하는 외국인 고객의 국적 다변화에 따른 금융 수요를 반영한 조치로 지역 기반 산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높은 우즈베키스탄, 네팔, 스리랑카 출신 고객의 금융 편의 강화에 그 목적이 있다. NH콕뱅크는 기존에 지원하던 9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에 3개 언어(우즈베크어, 네팔어, 스리랑카어)를 추가하여, 총 12개 언어로 글로벌 모드를 지원한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외국인 고객이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며, “농협은 외국인 고객 특화 상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포용적 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