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9일부터 23일까지 나주 본사 구내식당과 카페에서 임직원들에게 가루쌀 제품 신메뉴를 선보이는 쌀의 날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8월 18일 쌀의 날을 맞이해 사내 급식과 카페 메뉴에 가루쌀 신제품들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나아가 국산 쌀 소비 촉진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제품은 올해 신규 개발한 가루쌀 신제품 5종으로 ▲ 가루쌀 캐릭터 쌀찜믹스 ▲ 식물성 쌀음료 라이스 베이스드 ▲ 미숫가루 쌀파우더 ▲ 막걸리향 시럽 ▲ 흑미 베이스 등이다. 먼저 19일에는 구내식당 간식으로 쌀찜믹스로 만든 붕어빵과 아이스 미숫가루 라이스티를 제공한다. 사내 카페에서는 19일부터 23일까지 쌀미숫가루 프라페, 막걸리향 셰이크, 흑미 라테 등 가루쌀 특별 메뉴 3종을 판매하고, 라테 등 우유가 들어가는 커피 음료 주문 시 우유 대신 식물성 쌀음료로 대체할 수 있다. 또한, 가루쌀 특별 메뉴를 주문한 임직원들에게는 선착순으로 가루쌀 빵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한다. aT는 이번 행사에서 사내 영양사와 조리사, 바리스타, 임직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제품은 행사 후에도 지속 활용토록 유도하고,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인
농협(회장 강호동)이 14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함께 서울 중구 충무로 ‘한국의 집’에서 범국민 쌀 소비촉진 붐 조성을 위한 ‘제10회 쌀의 날(8.18)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조희성 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 남인숙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 농협 RPC 및 벼 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쌀 소비촉진 운동 동참을 위해 한국협동조합협의회 4개 협동조합 중앙회장단(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손성은 신협중앙회 신용·공제사업 대표)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기념행사는 ▲쌀 소비촉진을 위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와의 업무협약식(MOU) ▲쌀밥 숏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전국 8도 8색 김밥 만들기 퍼포먼스 ▲농협 대표브랜드 쌀 및 쌀 가공식품 홍보부스 순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밥심 하나로 대한민국이 지금의 경제발전을 이뤄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우리 쌀은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쌀의 날 10주년을 맞아 마련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환기하여 쌀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3기는 12일 여의도 농협재단 앞에서 범국민 쌀 소비촉진을 위한 ‘쌀맛 나는 하루’ 캠페인을 펼쳤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 문석근 농협재단 사무총장 등 임직원과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우리쌀 간식 2천개를 나눠주며 쌀의 영양학적 가치를 알렸다. 올해로 출범 3년차를 맞은 NH콕서포터즈는 ‘쌀맛 나는 하루’ 캠페인 뿐 아니라, 쌀 소비촉진을 위한 신사업 아이디어기획, 쌀 과자 홍보영상 제작 등 대학생들의 다채로운 상상력을 활용하여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 및 농업·농촌 활성화에 다방면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쌀 소비감소와 지속적인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농업인께 보탬이 되기 위하여 우리 상호금융 임직원들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며,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침밥 먹기 운동’ 뿐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쌀이 소비되고 다시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농협상호금융은 농촌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식습관 조성을 위해 농협재단에 2천만원 상당의 우리쌀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8월 18일 ‘쌀의 날’을 맞아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 국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쌀의 날(8.18)’은 쌀 미(米)를 八十八로 풀이하여, 한 톨의 쌀을 얻기 위해서는 농부의 손길이 여든 여덟 번 필요하다는 의미로 2015년 농식품부와 농협이 함께 기념일로 제정했다. 이날 행사 홍보관에는 개인의 식성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쌀 품종을 추전해 주는 키오스크, 팔도 대표브랜드 쌀, 정부 쌀가공품품평회 대표상품, 가루쌀로 만든 가공품, 쌀 농업의 변천사 관련 사진 자료와 각종 벼 종자 등이 전시되었으며, NH콕서포터즈 대학생을 포함한 행사 참석자들은 가루쌀을 활용한 쌀브라우니 만들기 시연을 함께 관람하고 시식했다. 또한, 10kg쌀 818포를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숙)에 기부하며 최근 물가 상승과 수해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서울 광화문에서도 ‘RICE TO MEET YOU, 아침밥 먹고 힘내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출근길 시민들에게 소포장쌀
8월 18일은 ‘쌀의 날’이다. 쌀 ‘미’(米)를 풀어보면 8(八)자 2개와 10(十)자가 있어 8월 18일로 정했다. 모를 심고 수확하기까지 농부의 정성 어린 손길이 88번이 필요하다는 속깊은 의미도 담겨있다. 우리 식문화의 중심이자 원천인 쌀 소비가 빠르게 줄고 쌀 값까지 꾸준히 하락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연간 1인당 쌀 소비량은 56.9kg으로, 1990년도 소비량인 119.6kg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마침 식품주류 업체들이 첨가물 없이 100% 국내산 쌀만으로 만든 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국산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하림은 갓 지은 집밥과 똑같은 ‘The미식(더미식) 즉석밥’ 11종을 지난 5월부터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00% 국산 쌀과 물로만 지어 쌀알 한 알 한 알이 살아있고 본연의 풍미를 살린 것이 강점이다. - 하림, ‘더미식 즉석밥’, 박재범의 ‘원소주’, 빚은 ‘포켓몬 설기’ 등 쌀 100% 제품 잇따라 - 식품주류업계, 100% 국산 쌀을 재료로 만든 제품과 강점 통해 쌀 소비 증진 효과 기대 또한 냉수 냉각이 아닌 온수로 천천히 뜸을 들이는 공정으로 밥알의 식감을 살렸다. ‘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8월 18일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쌀의 날(8.18)을 기념하기 위해 '2020 쌀의 날! 쌀 FLEX 해버렸지 뭐야!'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한자 쌀 미(米)를 분해하면 八·十·八이 되는데, 농식품부와 농협은 한 톨의 쌀을 얻기 위해서는 농부의 손길이 여든 여덟 번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15년부터 매년 8월 18일을 쌀의 날로 지정하여 쌀 소비촉진 운동을 추진해왔다. 쌀의 날(8.18) 기념 이벤트 기간(8.18~8.20) 중 전국 10개 하나로마트(양재, 창동, 성남, 수원, 고양, 삼송, 충북, 대전, 부산경남, 광주)에서는 쌀 20kg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쌀 500g을 증정하는 판촉행사도 열린다.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 “이번 쌀의 날 행사를 계기로 우리 국민들께서 쌀의 중요성과 변화해가는 우리 식생활에서 그 존재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농협은 정부와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쌀 소비가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