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가락시장’) 등이 2025년도 설 휴업에 들어간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부류 중 채소부류는 ’25. 1. 27.(월)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25.1. 31.(금) 저녁부터 다시 개장하며, 과일부류는 ’25. 1. 28.(화)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5. 2. 1.(토) 새벽 경매가 재개된다.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 선어‧패류부류는 ’25. 1. 28.(화)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5. 1. 31.(금)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되며, 건어부류는 ’25. 1. 27.(월)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25. 2. 3.(월) 새벽 경매부터 재개된다. - 강서시장 과일경매장, 1월 28일(화) 아침경매 후 2월 1일(토) 새벽 경매부터 - 강서시장 시장도매인, 1월 27일(월) 18시까지 열린 뒤 31일(금) 18시부터 다시 거래 - 서울 양곡도매시장, 1월 27일(월) 18시까지 거래 후 31일(금) 07시부터 거래 재개 또한,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의 경매제의 채소부류는 ’25. 1. 27.(월) 저녁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5. 1. 31.(금)
서울특별시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이 추석연휴 휴장에 들어간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추석연휴 휴장과관련 가락시장 청과부류 중 채소부류는 9월 15일(일)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9월 19일(목) 저녁부터 개장한다. 과일부류는 9월 16일(월)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9월 20일(금) 새벽 경매가 재개된다. 가락시장 수산부류 중 선어‧패류부류는 9월 16일(월)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9월 19일(목)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된다. 건어부류는 9월 14일(토)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9월 20일(금) 새벽 경매부터 재개된다. 시장도매인제...9월 15일 18시까지 진행하고 18일 18시부터 오픈 서울 양곡도매시장...9월 14일 18시까지 거래가 이뤄지고 19일 07시부터 거래 또한,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의 경매제의 채소부류는 9월 15일(일) 저녁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9월 19일(목)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과일부류는 9월 16일(월) 아침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9월 20일(금) 새벽 경매부터 진행된다. 시장도매인제의 경우 9월 15일(일) 18시까지 진행하고 9월 18일(수) 18시부터 다시
- 거래금액 1조2천억원 전년대비 12.4% 증가, 거래물량 62만톤 전년대비 2.4% 감소 - 2016년 이후 연속 1조원 달성, 수산부류가 없는 시장임에도 전국 2위 지속 유지 - 시장도매인제, 경매제, 상장예외(중도매인 직거래) 등 다양한 거래제도가 성장 견인 서울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은 지난해 1조 2천억원이 거래되어 2016년 이후 5년 연속 1조원이 넘는 거래금액을 달성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에 따르면, 2020년 강서시장 거래금액은 1,210,633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12.4% 증가했고, 거래물량은 623,541톤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다. 봄철 냉해 피해, 여름철 역대 최장 장마와 잦은 태풍 등의 영향으로 전국 도매시장의 거래물량은 대부분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경매제 시장 거래물량은 256,079톤으로 전년 대비 4.4% 감소한 반면, 시장도매인제 시장 거래물량은 367,463톤으로 1.0% 감소했다. 거래금액은 경매제 시장이 450,463백만원으로 11.6% 증가했고, 시장도매인제 시장이 780,169백만원으로 12.9% 증가했다. 시장도매인제 시장은 전년대비 1.0% 물량이 감소했지만 2019년 수
- 가락시장 출하자 대상 거래제도별 만족도 조사결과 발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가락시장 출하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매시장 거래제도별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리서치 전문기관에 의뢰해 최근 5년 내 가락시장 농산물 출하 경험이 있는 출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전문기관에서 약 2주간 전화조사를 통해 진행하였다. 주요 조사 내용은 가락시장 시장도매인 도입 필요성, 가락시장 경매 만족도, 정가수의거래 만족도, 강서시장 시장도매인제 만족도이며, 총 25개 항목이다. 가락시장 시장도매인 도입 필요성 조사결과, 가락시장 출하자 중 시장도매인제를 알고 있거나 경험한 출하자의 72.4%가 가락시장에 시장도매인제가 병행 운영되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각 제도를 경험해 본 출하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강서시장 시장도매인제가 가락시장 경매제보다 수취가격 만족도, 가격 변동성, 기준가격 적정성에 대해서 더 나은 것으로 응답하였다. 강서시장 시장도매인 가격이 가락시장 경매가격보다 타 거래처와의 기준가격으로 적정하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내이지만 4%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공사 김경호 사장은 “이번 조사 결과, 일부 농민단체의 가락시장 시장도매인
과일부류 12월 31일(목)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1월 4일(월) 새벽 경매부터 다시 개장 서울특별시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가락시장)이 2021년 1월 1일(금) 신년 휴장에 들어간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시장 중 과일부류는 ’20. 12. 31.(목)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1. 1. 4.(월) 새벽 경매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며, 채소부류는 ’20. 12. 30.(수) 저녁까지 경매가 열리고 ’21. 1. 3.(일) 저녁부터 경매가 재개된다. 가락시장 수산시장 중 선어, 패류부류는 ’20. 12. 31.(목) 아침 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21. 1. 1.(금) 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 건어부류는 ’20. 12. 31.(목) 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21.1.4.(월) 새벽 경매부터 재개된다. 더불어,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하 강서시장)의 경매시장(채소부류, 과일부류)은 각각 가락시장과 휴업일정이 동일하나, 시장도매인시장의 경우 ’20. 12. 31.(목) 18시까지 거래가 이뤄지고 ’21. 1. 3.(일) 18시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양곡시장은 ’20. 12. 31.(목) 18시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학교급식 축산물 가격 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학교급식용 축산물 가격산정 표준모델’을 9월부터 서울시 축산물 학교급식에 본격 적용할 예정이다. 2019년 기준 서울시 관내 771개 학교에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산하 친환경유통센터를 통해 축산물을 공급받았으며, 그 규모는 4,867톤, 63,559백만원 수준이다. 공사와 축평원은 안전한 축산물이 투명하게 공급되는 학교급식 체계를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국내 축산물 산업기반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018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2019년 5월부터 경기도와 세종시가 참여하는 실무 TFT를 구성하여 표준모델을 개발해왔다. 축평원과 공사는 축산물 학교급식재료 가격 산정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한우 23,715두와 돼지 553,574두에 대한 수율과 부위별·등급별 거래가격을 조사하였고, 도축·가공·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도축비, 운송비, 포장비, 인건비 등 학교급식 공급업체와 납품업체의 제경비를 분석하여 축산물이 학교까지 납품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통비용을 분석하였다. 또한 2019년 9월에 표준모델(안)을 마련하고 2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알뜰한 설 명절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내 25개구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시장 내 가락몰 등 총 76곳을 대상으로 2020년 설 차례상차림 비용을 조사발표하였다. 지난 1월 7일(화) 하루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 25명이 서울시 전통시장 50곳(자치구별 2곳), 대형마트 25곳(자치구별 1곳) 등을 직접 방문하여 주요 설 성수품의 소매비용을 조사하였다. 공사는 2017년부터 점차 단출해지고 있는 차례상차림 추세를 반영하기 위해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 자문 및 서울시민 대상 설문을 시행(설문 결과 67%가 간소화 의향 있다고 응답)하여 일부 품목의 조사 단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여 조사하고 있다. 간소화 추세를 반영하여 설 수요가 많은 주요 36개 품목(6~7인 가족 기준)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187,718원으로 전년 대비 5.4% 상승하였고, 대형마트 구매비용은 220,559원으로 전년 대비 1.6% 하락하여 올해에도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약 15% 가량 저렴하였다. 전통시장의 경우 무, 알배기배추, 대파 등 채소류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으며, 오징어, 두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12월 13일(금) 서울친환경유통센터(이하 센터)에서 농수축산물 공급납품 협력업체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10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토론회는 1부 발제와 2부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 발제는 센터의 역할과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수축산급식팀장 김승로),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방안(경북친환경유통센터 김도훈 상무이사), 안정적인 학교급식을 위한 상생발전 방안(한국농식품협동조합 경기열 조합장)이다. 또, 센터 안전성검사 강화 방안(급식안전팀장 이두영), 안정적인 수축산물 공급체계 구축 방향(수축산급식팀장 김승로)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토론은 공사 백혜숙 전문위원이 좌장을 맡아 농산물과 수축산물 섹션별로 패널들과 주요 이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발제와 토론에서 센터 수축산급식팀 김승로 팀장은 저가의 식재료가 판칠 수밖에 없는 학교급식 시장은 대표적인 레몬시장(정보불균형으로 인해 저품질의 재화가 거래되는 시장)이며, 센터가 학교와 납품업체 간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여 복숭아 시장(우량품이 거래되는 시장)이 되게 하는 것이 큰 역할이라 주장했다. 경북친환경유통센터 김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김장철을 맞아 가락몰 청과시장 판매장 홍보를 위해 구매 고객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행사를 개최하고, 가락몰 신규 이전자 화합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가락몰을 이용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마련했다. 더불어 (구)다농부지에서 분리 영업하던 청과 임대유통인(130여명)이 가락몰로 이전하면서 하나로 통합된 가락몰 청과시장을 알리기 위해 지난 11월 22일~23일 양일간 ‘가락몰 지하1층 선큰3’ 주변에서 사은품 증정행사를 진행했다. 공사는 행사기간 동안 가락몰 지하 1층 청과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늘, 미나리, 쪽파, 갓 등 김장 양념채소류 중 1개를 선택해 사은품을 제공했다. 한편 지난 22일에는 올해 10월 (구)다농부지에서 영업하던 청과 임대유통인 130여명이 가락몰로 이전함에 따라 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양 조합 대표 및 운영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락몰 전체 청과 임대유통인 화합을 위한 행사도 개최했다. 이날 화합행사에서는 가락몰 청과시장 임대 유통인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가락몰 신규 이전에 공로가 있는 임대유통인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김장 성수기를 앞두고 서울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친지·이웃과 정을 나누는 김장 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시장 내 가락몰 등 총 76곳을 대상으로 4인 가족(배추 20포기 기준) 김장 비용을 조사발표했다. 공사는 지난 11일에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의 협조를 받아 서울시 내 전통시장 50곳(자치구별 2곳), 대형마트 25곳(자치구별 1곳) 등을 직접 방문해 주요 김장 재료 13개 품목의 소매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27만 3,794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만 1,400원보다 9% 상승했고, 대형마트는 31만 4,691원으로 지난해 28만 203원보다 1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올해도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13%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장 비용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이유는 배추, 무, 반청갓 등 주요 채소류의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배추와 무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모두에서 전년 대비 가격이 50% 이상 상승하였다. 배추의 경우, 13호 링링, 17호 타파, 18호 미탁 등 3개 태풍이 배추 주산지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