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은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해경)을 방문해 농협쌀과 우리쌀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범농협 새해맞이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농협상호금융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해경 중림종합사회복지관장은 “해마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농협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복지관도 무료급식 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경수 상호금융 기획본부장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협은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운영하는 가락공판장은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 및 판로확대를 통한 산지 출하 농업인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6월 13일 여주 가남농협에 가지 전속출하 포장재 2만박스를 전달하고, 농산물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전속포장재에는 “어디가지 여주가지, 어디가남 농협가지”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사용되고, 전속포장재에 담긴 여주 가남농협 가지는 가락공판장으로 전속 출하된다. 이렇게 출하된 여주가지를 가락공판장에서는 전자경매 외에도 정가수의 및 온라인도매시장 거래를 통하여 가격지지 및 판로개척에 적극 노력할 것을 협약하였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협가락공판장과 (사)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 소속 도매법인들(서울청과㈜, ㈜중앙청과, 동화청과㈜, 대아청과㈜)이 ESG 경영 실천 및 사회공헌을 위해 한국농어촌희망재단에 출연하여 지원하는 공익사업 중 하나로, 공모결과 선정된 농업인 단체에 농산물 포장재, 영양제 및 물류기기 등 산지에서 필요로 하는 물류기자재를 제공하였다. 이날 전달식 및 업무협약식에는 농협가락공판장 홍종호장장, 가남농협 김지현조합장,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최남근본부장 등 2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