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잔디밭과 비농경지, 과수원 주변 등에서 잡초 관리에 대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잡초는 물론 생태계 교란식물까지 확산되면서 잔디 생육 저하와 경관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번 발생한 잡초는 뿌리와 종자로 다시 번지기 쉬워 초기 방제와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처럼 잔디에 영향 없이 광엽잡초와 덩굴류를 선택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전문 제초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경농의 잔디·잡관목 전문 제초제 ‘하늘아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 광엽잡초·칡덩굴 방제 가능한 선택성 제초제 ‘하늘아래’ 하늘아래는 한국잔디에 등록된 선택성 제초제로, 잔디에는 피해 없이 광엽잡초에만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민들레, 씀바귀, 망초 등 잔디밭에서 많이 발생하는 광엽잡초는 물론 칡, 잡관목, 생태계 교란식물 방제에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잔디와 띠풀, 대나무, 억새 등 화본과 식물에는 활성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일반 잔디밭은 물론 골프장, 공원, 수목원, 산소, 비농경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 토양에 단단히 고정, 주변 작물 영향 최소화 하늘아래는 이행형 제초제로 쇠뜨기나 칡덩굴처럼 뿌리와 줄기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은 최근 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뉴질랜드 제스프리사(지사장 민들레)와 제주 키위 산업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기술원과 뉴질랜드 제스프리사와의 밀접한 협력 기반으로 제주 키위 산업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과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세워 나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키위 산업에의 참여를 통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제스프리사는 우수한 품질 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해 세계에서 수출을 가장 많이 하고 있는 뉴질랜드 키위 관련 대표회사로서 제주에서는 2004년부터 제스프리골트키위 재배를 시작하여 현재 210여 농가에서 160ha를 계약재배 하고 있다. 특히 제주 지역 내 생산자로서 공동으로 노력하여 제주 키위산업 발전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협약으로는 제주지역 키위 재배농가에 도움이 되는 각종 시험연구개발 및 최적의 작물보호 프로그램 기준개발, 우수 약제 등록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키위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고품질 생산 재배관리 기술개발, 재배정보 교환, 새로운 품종의 제주 농가 도입 가능성을 조사할 계획이다. 협약기간은 체결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