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김인호 산림청장, '임도 정책 개선 국회토론회' 찾아 다양한 의견 수렴

 

김인호 산림청장이 18일 지속가능한 임도의 조성 및 관리를 위한 정책 개선을 위해 윤준병의원실과 정인욱학술장학재단에서 주최하는 국회토론회에 참석했다.


김 청장은 "임도사업 품질을 개선하는 혁신방안을 강구해 추진하겠다."면서 "오늘 토론회에서 임도 정책 추진력 향상을 위해 제도와 법령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제언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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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미래포럼' 출범 눈길끌어
‘가락시장미래포럼’은 7월 15일 서울웨딩홀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가락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 문화 확산을 위한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정 (사)한중연서울지회장, 정인실 (사)전과련서울지회장, 박준식 가락동특수품목연합회장, 김숙현 가락몰유통인연합회장, 정해덕 서경항운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미래포럼 공동대표 5인과 36개 가락시장 현역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가락시장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시장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가락시장미래포럼’은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민간 협의체로 출범했다. 미래포럼은 이날 공동 선언문 통해 ▲상생과 협력문화 조성 ▲청년 및 미래세대 육성 ▲가락시장의 경쟁력 강화 ▲도매시장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주요 의제로 농림축산식품부, 서울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가락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이번 포럼 출범은 가락시장 개장 41년 만에 처음으로, 전체 유통인과 조합, 단체장들이 하나의 협의체를 구성했다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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