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농기협, 제66회 전국농업기술자대회 11월 19일 개최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회장 이영휘)는 11월 19일(수) 11시부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럭키빌 6층 컨벤션홀에서 ‘제66회 전국농업기술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K-농업기술로 우리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열자’란 주제로 열려, 전국의 선도농가와 정부 및 단체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를 열어갈 길을 모색한다.

 

이번 행사를 개최하는 농기협 이영휘 회장은 초심으로 돌아가 K-농업기술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우리 농업과 농촌의 활로를 모색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농식품부를 비롯해 유관 기관장과 주요 농민단체들이 관심을 갖고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6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농업기술상을 수상과 제3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수상한 산업포장과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전수식도 있다.

 

또한 선도농가로 농촌현장에서 우리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회원들을 발굴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농촌진흥청장상, 산림청장상, 한국농어촌공사사장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상,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장, 농기협 회장상을 수여하고, 협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과 공무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한다.

 

우리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회원 자녀들과 건국대학교와 농수산대학 학생 등 10여명에게 학자금을 전달한다.

 

 

이어 우리 농업과 농촌이 다중·복합적인 위기에 놓여 있는 현실 타개를 위해 전국 선도농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선도농가 건의문을 작성해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하고, 회원들이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농촌이 삶터, 일터, 쉼터의 역할을 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2부 행사는 선도농가 한마음마당을 열어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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