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한돈자조금,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한돈 우수성과 가치 확산

- 소비자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하고, 한돈 굿즈 및 라드유 기념품 증정 등 재미 선사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 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9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건강한 가치를 널리 알렸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은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농업·농촌 박람회다. ‘세계로 뻗어가는 우리 농산업의 저력과 발전 가능성’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농업 분야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미래를 조망했다.

 

한돈자조금은 ‘한계 없는 능력,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컨셉으로 소비자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한돈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단순히 정보 소개에 그치지 않고, 한돈이 가진 건강한 가치를 다양한 콘텐츠와 홍보영상을 통해 시각적으로 전달하며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 기간동안 한돈자조금 홍보부스에서 ▲한돈의 신선함과 단백질·비타민B1·아연·셀레늄 등 풍부한 영양소 ▲BBC가 선정한 세계 8위 슈퍼푸드 ‘돼지기름(라드유)’의 가치를 확산했다. 또한, 국민 식탁의 대표 단백질로서 한돈이 가진 ‘한계 없는 능력’을 입체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의 신뢰를 한층 눂이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현장에서는 관람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한돈 SNS채널 팔로우와 퀴즈 참여를 통한 ‘한계 없는 능력, 한돈’ 룰렛 이벤트는 관람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으며, 레디백·쿠션안대·타포린백 등 다채로운 한돈 굿즈가 큰 인기를 끌었다. 더불어 라드유 스틱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이효선 씨(서울·41세)는 “귀촌에 관심이 많아 방문했다가 우연히 한돈 홍보부스를 들르게 됐다”며, “한돈에 단백질과 비타민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다는 건 잘 몰랐는데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어 유익했다. 라드유가 슈퍼푸드라는 사실도 흥미로웠고, 앞으로 장을 볼 때 한돈을 더 눈여겨보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우리 농업과 식품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이 한돈의 신선함과 영양적 가치를 체험하며 한돈에 대한 신뢰를 다시 확인한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로서 한돈의 가치를 널리 전하고,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돈자조금은 이번 박람회 성과를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다가오는 한돈데이(10월 1일)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 XYZ SEOUL에서 ‘2025 슈퍼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10월 11~19일)를 개최, 소비자가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해 한돈의 매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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