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씨앗' 8.1%↑... 총 728조 원 파종 신청

- 기획재정부, “회복과 성장을 위한” 2026년도 예산안 및 2025~2029 국가재정 운용계획 발표
- 8월 29일 국무회의 의결된 예산안과 국가재정운용계획 9월 3일 국회에 제출... 국회 심의거쳐 12월 결정

 

정부는 8월 29일(금) 국무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및 2025~2029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했다. 예산안과 국가재정운용계획은 9월 3일(수)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한 첫 예산안으로 초혁신경제 등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문에 집중 투자하고, 낭비성·관행적 지출 등은 과감히 구조조정하여 성과 중심으로 재정을 운용할 계획이다.

 

- 새정부가 편성한 첫 예산안으로 성과중심 재정운용으로 회복과 성장!
- 기술 주도 초혁신경제와 모두의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에 집중 투자!

 

또한, 재정을 마중물로 삼아 회복과 성장을 견인하고, 궁극적으로는 지속 가능한 재정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에도 역점을 두었다.

 

 

기획재정부가 8월 2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정부 중점 투자 분야는 기술이 주도하는 초혁신경제, 모두의 성장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민안전,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으로 지난 8월 22일 발표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과 연계하여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뒷받침하고, 새정부 핵심과제의 차질없는 이행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계속해서 2026년 정부예산안 집중분석

 

 

한편, 2026년 예산안 총지출 증가율은 8.1%으로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및 국가채무비율은 각각 △4.0%, 51.6%로 전망되며, 중기계획상 국가채무비율은 2029년까지 50% 후반 수준에서 관리할 계획으로 국회에 제출되어 심의조정을 거쳐 12월 최종 예산이 결정된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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