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중앙회, 아이들과 목공 체험...탄소중립 실천해요

- 2025년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지원사업 일환 체험교육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오는 29일까지 330명의 유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탄소중립에 관한 교육과 산림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육은 ‘2025년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아․청소년에게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목재 활용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됐다.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산림의 탄소중립 기능 등에 관한 이론교육과 묘목심기, 목공체험 등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녹색자금 숲체험․교육지원사업과 함께 매해 자체예산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목공․산림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에게 산림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목재 활용을 권장해 산림분야 탄소중립 기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우유자조금, ‘국산우유사용점’ 30일까지 모집…소비촉진 강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국산우유 소비 활성화와 인식 제고를 위해 ‘국산우유사용점’ 참여 매장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국산 우유의 소비촉진과 더불어 수입 멸균우유에 선제적 대응책으로써 마련됐다. 카페 등 외식 매장에서 국산우유 사용을 확대하여 일상 속 소비 접점을 넓히고 국산우유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최근 커피·디저트 소비 증가에 따라 우유가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라떼·디저트 등 메뉴 기반의 간접 소비 확대 전략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사업은 2024년도를 첫 시작으로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24년 100개점, ’25년 200개점 카페가 국산우유사용점으로 선정돼 활동했으며, 금년에는 신규 100개점을 추가 모집하여 총 300개점의 카페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국산우유사용점’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매장으로, 모든 메뉴에 국산우유만을 사용하는 업소에 부여된다. 선정 과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운영 적합성, 실제 사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매장 지원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