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속보>한미 관세협상 15%로 타결... "농축산물 추가개방 안한다!"

- 미국에 3천 5백억 달러(480조원 규모)+에너지구매 1천억 달러 투자키로... "소고기와 쌀 포함 농축산물 추가개방 안한다!"
- 미국측, 투자규모 일본과는 5천 5백억 달러 EU는 6천억 달러에 15% 관세로 협상 마무리

 

한미 상호관세협상이 관세 25%에서 15%로 타결됐다.

또 미국에 3천 5백억 달러(487조 5천 5백억원 규모) 투자+LNG 등 에너지 1천억 달러를 향후 구매키로 하고, 농축산물 추가개방은 안한다는 내용으로 협상했다고 대통령실이 이른 아침 발표했다.


그동안 미국측은 투자규모 일본과는 5천 5백억 달러 EU는 6천억 달러에 15% 관세로 협상을 마무리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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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청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발표...전년대비 16% 증가
국내 최대 무·배추 거래 도매시장법인인 대아청과(주)(대표이사 이상용)는 4월 14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아청과에 따르면 2026년산 저장무 총량은 40,200톤으로 전년(34,800톤)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지난해 재배면적 감소와 생육기 잦은 우천으로 월동무 작황이 부진했던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평년대비로는 16%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생산량 감소와 더불어 올해는 소비 부진이 지속된 영향으로 시장 내 체감 물량은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단순한 전년 대비 증가만으로 공급이 크게 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저장무는 4월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돼 5월 초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후기작인 봄무는 현재까지 생육 상황이 양호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작황을 보이고 있으며, 생산 단수는 평년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장물량은 5월 말까지 출하될 예정이며, 이후 6월부터는 봄무로 출하가 전환되어 공급 공백 없이 안정적인 수급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올해 저장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준이며, 시장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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