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팜스코, 전국영양사학술대회 식품·기기전시회 눈길

-‘하이포크 동물복지’ 원료육 사용한 육가공 제품 무료 시식 등 풍성한 이벤트 준비
- 수년간 급식노하우 담은 다양한 제품 선봬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 김남욱)가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4전국영양사학술대회’ 및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식품 및 기기 등 분야별 최신 제품과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효율적인 급식관리·운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됐으며, 팜스코는 ‘하이포크 동물복지’를 원육으로 만든 건강한 급식용 육가공 제품들을 소개했다.

팜스코는 ‘오늘 급식의 하이라이트, 하이포크’라는 슬로건으로 참가해, 다양한 제품들의 무료 시식과 부스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핵심 신제품은 ‘하이포크 동물복지’ 원육을 사용한 △블랙페퍼 큐브 스테이크 △블랙페퍼 목살 스테이크 △남해마늘 오븐용 도끼 돈까스 △하이포크 남해마늘 하트 미니함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은 물론 요즘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팜스코는 ‘하이포크’와 ‘하이포크 동물복지’ 제품들을 기반으로, 주 고객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학교 급식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영양 관련 관계자들에게 적극 홍보에 나섰다.

팜스코 식품마케팅실 관계자는 “팜스코는 올바른 먹거리 문화를 형성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급식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에 힘쓰면서 올바른 학교급식문화와 동물복지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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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돼지고기 '가공·판매업자' 부당행위로 검찰 고발
공정거래위원회는 3월 11일 심의를 열어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입찰가격 또는 견적가격을 합의한 CJ, 선진, 팜스토리, 해드림엘피씨 등 9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1억 6,000만 원을 부과하고 그중 6개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돼지고기를 소비자에게 판매할 때 크게 일반육과 브랜드육으로 구분하고 있다. 일반육은 육가공업체가 어디인지 구분 없이 이마트가 국내산 돈육으로 판매하는 것을 말하고, 브랜드육은 원료돈을 무항생제 환경에서 사육하는 등 사료나 원료돈을 특색 있게 관리하여 생산한 것이다. 브랜드육은 육가공업체의 브랜드 라벨을 붙여 판매되고, 보통 일반육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일반육의 경우 이마트가 육가공업체로부터 입찰 절차를 거쳐 구매하게 되는데, 입찰에 참여한 8개 업체는 2021년 11월 3일부터 2022년 2월 3일까지 진행된 총 14차례의 입찰 중 8건의 입찰에서 사전에 삼겹살, 목심 등 부위별 입찰가격 또는 그 하한선을 합의하고 그에 따라 투찰하는 방법으로 실행하였다. 한편, 브랜드육의 경우 이마트가 각 육가공업체로부터 견적서를 제출받은 후 업체별 협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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