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농협, '청년여성농업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농협 지역사회공헌부 "희망농업! 행복농촌! 청년여성농업인과 함께!"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2024 청여농 역량강화 워크숍‘ 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정착 우수 청년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단체인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이하 청여농)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 스피치 능력향상, 세무·회계 실무 관련 전문강의로 알차게 구성하여 청년여성농업인들의 농업경영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되게 하였다.

지역사회공헌부 손영민 부장은“청년여성농업인의 안정적 농업·농촌 정착과 역량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회장 박다정)은 농업에 주체적으로 종사하고 있는 만18세에서 만45세의 청년여성농업인들이 회원들의 농촌 정착을 위한 교육 지원 사업, 판매활동 지원 사업 (꾸러미 상품제작, 직거래 장터, 청여농 마켓) 등을 실시하는 단체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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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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