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윤준병 의원, ‘축산 생존권 사수 총궐기 대회!’ 농민들 지지

- 사료값 폭등으로 인해 생산비 부담과 피해가 가중되는 축산농가들 격려
- 윤의원 "하반기 국회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축산정책과 축산물가 하락 문제 해결" 다짐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11일 13시 서울역 12번 출구 앞에서 열린 ‘축산 생존권 사수 총궐기 대회’에 참석했다.

축산 생존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원장 김삼주)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총궐기 대회에는 전국한우협회, 대한한돈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양계협회, 한국육계협회, 한국오리협회, 한국토종닭협회, 한국양봉협회, 한국경주마생산자단체 등 9개 단체로 구성된 축산생산자단체와 전국 각지에서 축산 농가 약 1만명이 집결했다.

윤준병 의원은 총궐기 대회에 참석해 “생업을 포기하고 궂은 날씨에도 이 자리까지 나온 농민들의 절박한 마음을 알고 있기에 애통하고 죄송스런 마음”이라며 “윤석열정부의 수입산 축산물 무관세 방안은 국내산 축산물의 위축과 가격하락을 재촉하는 수입산 장려지원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21대 국회 후반기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축산인 여러분들과 함께 축산물가 하락과 축산정책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산 생존권 사수 비대위는 이날 정부가 고물가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 방안으로 주요 수입축산물에 대해 할당관세(0%)를 적용함으로써, 생산비 부담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면서 수입축산물 무관세 철회와 지속가능한 축산업 유지를 위한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나하은 kenews.co.kr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와 함께 '콕! 콕! 콕! 튀는 아이디어 경연대회' 개최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NH콕서포터즈는 ‘외국인 고객 증대를 위한 개선 방안 및 신규사업 아이디어’와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규 혜택 및 Fun서비스 아이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방안을 발표하였다. 외국인 고객 증대 방안 부문에는 다국어 상담 챗봇, 온라인 금융교육과 계절 근로제 패키지 금융상품, 다국어 지도 도입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되었고, 경쟁력 강화 방안 부문에는 부모-자녀 연계 용돈지급 서비스와 나만의 감정 기록 서비스 아이디어 등이 제시되었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NH콕서포터즈 ‘콕대기’팀의 공희원 학생은 “치열한 고민 끝에 제시한 아이디어가 인정을 받으니 진정한 농협의 일원이 된 기분”이라며, “남은 활동 기간도 농협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농협과 NH콕뱅크의 발전 방안을 논하는 자리가 매우 뜻깊었다”며, “NH콕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외국인 고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