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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대표 이기수씨 선출

16일 중앙회 대의원회에서 최종 결정

<속보>농협중앙회 차기 축산경제대표 후보에 이기수 前 상무가 선출돼 16일 전체 대의원회 동의를 얻어 최종 결정한다.

이에 앞서 각 지역 축산 조합장들은 20명으로 구성된 축산경제대표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이기수 후보 등 2명의 후보에 대해 투표를 벌인 결과 10:10 동수가 연이어 나와 연장자인 이기수 前 상무가 막판 후보로 결정돼 16일 중앙회 전체 대의원회의에서 최종 동의를 거쳐 차기 축산경제대표를 맡게 된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지난달 26일 이사회에서 축산경제조합장대표자회의를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13일 개최했다.

‘축산경제조합장대표자회의’에서는 3명 이상 구성원의 추천을 받으면 후보자가 되고, 후보자에 대해 투표를 실시하여 과반수 이상 득표한 후보가 축산경제 대표이사로 선출된다. 1차투표에서 과반수를 넘은 후보가 없을 경우 1위와 2위가 결선 투표를 하게되며 이때 동수가 나오면 연장자가 선출된다.

축산경제조합장대표자회의에서 선출된 축산경제대표이사 후보자는 16일 농협중앙회 대의원회의 임명 동의를 거쳐 축산경제 대표이사로 최종 확정된다. 곽동신 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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