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송아지 사료효율 뛰어나...농가들 놀라움!

“전국 33농가 419두 송아지 일당 증체 1.21kg 성공사례 발표회”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최근 대전에서 “전국 33농가 419두 송아지 일당 증체 1.21kg 성공사례 발표회”를 가졌다. 주인호 축우PM은 전국적으로 실시된 33농가 419두의 팜스코 “송아지 명작”, “입식우 명작” 사료급여 송아지의 체중측정 결과를 소개하였다. 전국적으로 집계된 419두의 결과, 34일 동안 개시 체중 평균 150kg, 종료 체중 192kg, 일당 증체량 1.21kg의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 이는 이 구간의 송아지 국내 평균 일당 증체량 0.8kg를 감안하면 전국평균 보다 0.41kg 우수한 성적으로써 월간 12.3kg 추가 증체가 이루어진다. 이를 한우 생체 10,000원으로 계산하면 월간 마리당 12만 3천원 정도 추가 수익을 준다. 즉 팜스코 “송아지 명작”, “입식우 명작”을 급여하면, 국내 평균보다 한우 마리당 월간 12만 3천원 정도의 추가 수익을 가져온다. 이 구간의 한달 사료급여량은 3.5포 임을 감안하면, 포당 35,142원의 절감효과를 보인 것으로 비육농가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어서 진행된 각 지역 우수사례에서는 전북 익산의 신기농장(대표: 안 종서)에서는 일당 증체량이 1.87kg로 집계되었다. 이는 월간 두당 58kg 증체가 이루어져 보고도 믿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안종서 사장은 “팜스코 입식우 명작은 지금까지 본 송아지 사료 중 최고입니다. 송아지 구입시 입식우 명작을 먹인 소는 무조건 사겠습니다.” 라고 만족감을 표시 했다고 한다. 경북 울진군 고센목장(대표 이상명)에서는 송아지 구간에서 32일간 39.4kg 증체로 일당 증체량이 1.23kg로 집계되었다. 종료체중을 측정하는 날, 주위 농가들이 결과를 보고 “송아지 명작” 사료를 주문했다고 한다. 이상명 사장은 “ 송아지가 크는 게 눈에 보이니까 재미있네!” 라며 뿌듯해 했다고 한다.

팜스코 “송아지 명작”, ‘입식우 명작”은 2013년 8월에 출시되었으며, 체중 측정은 2013년 9월부터 11월까지 일제히 이루어졌고, 300농가 이상의 신규를 창출하여 월간 200톤 이상 판매되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으며, 12월은 300톤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국적으로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나남길livesnews.com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제주농업기술원 이미숙 팀장 "농촌융복합 산업 육성이 농업․농촌의 활력소가 되길"
【기고문】 제주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 이미숙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을 이끌 트렌드로 발표한 ‘세대 간 흐름’ 핵심 키워드에 따르면,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될 것이라고 했다. 보편적으로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진정한 휴식과 함께 새로운 경험 및 추억을 동시에 추구하는 농촌 여행이 재조명되면서, 농업․농촌을 1차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제조·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 문화·체험·관광(3차산업) 등이 연계된 농촌융복합산업의 장으로 확장시킴으로써 공익적 가치 창출의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도 2010년부터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농외소득) 활성화 사업장 조성, 관광 트렌드에 걸맞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진로체험 농장 조성을 통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올해 신규 조성하는 농촌융복합 치유농장을 포함하여 4개 분야 20개 사업장에 대한 사업자 역량강화 컨설팅과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서울우유,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 누적 판매량 4억 5천만개 돌파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판매량이 전년 대비 대폭 상승하며, 전체 누적 판매량 4억 5천만 개를 돌파,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발효유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최근 국내 발효유 시장의 규모는 2조원을 넘어섰고, 지속 성장하는 추세다. 이에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를 활용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먼저, 2018년 ‘순수’로 첫 선을 보인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2024년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색소, 안정제, 향료 등의 첨가 없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순수’는 오직 우유와 유산균만을 담았고, ‘스위트’는 원유 92%에 유산균의 먹이인 올리고당을 넣어 발효해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릭요거트나 요거트볼로 만들어 먹기에 가장 맛있는 요거트로 입소문이 나며 집에서 직접 그릭요거트를 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