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 전면개편

부실인증기관 지정 취소 등 형사처벌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친환경농산물의 인증심사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 관리대책을 수립 발표하였다.<본지 10월18일자 보도참조>

그 주요내용은, 중대한 규정위반시 인증기관 지정취소, 형사처벌 강화 민간인증기관의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 강화를 위해,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승인하거나 인증업무와 관련한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에는 인증기관 지정을 취소하고, 고의적으로 인증기준에 미달하는 농가를 인증한 경우 또는 인증관련 인증심사원 또는 제3자(중개인)가 금품을 수수할 경우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할 계획이다. 곽동신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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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전국 1등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쾌거 화제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최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품목 농·축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협동조합 본연의 가치와 사업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로, 도드람의 대외 위상과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 경제, 교육지원 등 사업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농협 내 최고 권위의 평가 제도다. 특히 도드람은 2014년부터 2016년 까지 연속 3년 1위 달성 이후 10년 만에 전국 1위에 오르며 협동조합으로서의 탄탄한 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도드람은 지난해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조합원 중심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영 지표에서도 경상이익 183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했다. 경제사업 부문에서는 매출액 1조 원 달성과 함께 돼지 출하두수 123만5천 두(시장점유율 6.6%)를 기록하며 업계 선도 조합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신용사업 부문 역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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