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이 7월 30일부터 2026년산 햇고구마를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햇고구마는 여름철 수확을 시작해 8월에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제철 농산물이다. 비타민 C를 많이 함유한 고구마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굽거나 찌는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고구마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 조선 후기부터 흉년을 대비한 대표 구황작물로 재배 되어왔다. 최근에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와 맞물려, 자기 관리에 열성적인 ‘갓생’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건강한 탄수화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 칼륨 등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운동식과 다이어트 식단은 물론 간편식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예전에는 고구마가 허기를 달래던 구황작물이었지만, 요즘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식재료로 자리 잡았다"며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철 먹거리로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25일부터 찌고·삶고·구워 먹는 달콤한 영양 간식 햇고구마를 첫 선보였다. 고구마는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의 우주 시대 식량 자원으로 꼽힐 만큼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 암연구소에 따르면 고구마·호박·당근을 매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한 고구마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사에 도움을 준다. 다만 당질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 과식은 곤란하다. 박시경 kenews.co.kr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지난 21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다양한 요리로 먹을 수 있는 달콤한 영양간식 햇고구마 첫 판매를 시작했다. 고구마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 시대 식량 자원으로 선택한 식품으로 꼽힐 정도로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고구마, 호박, 당근을 매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고구마는 감자에 비해 당질과 비타민 C가 많고 칼로리는 낮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다이어트 식사에 도움을 주지만 당질도 포함하고 있어 과식은 금물이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전남 영암에서 생산한 밤고구마를 마음껏 골라 담아 구매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1인 가구나 낱개를 원하는 고객들이 구매하기 알맞다. 특히 오는 23일부터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전점에서 시작하는 ‘사요 톱10’ 행사 기간 중 7일간(7월 23일 ~ 29일) 햇고구마 1.5kg 한 박스를 행사카드(NH농협, KB국민)로 구매 시 1,500원 할인된 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나아름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