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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유기질비료 ‘수출 플랫폼’ 본격 개시...참여기업 모집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국내 가축분뇨 유기질비료(퇴비, 액비 등) 관련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홍보를 위해 ‘2026년도 가축분뇨 유기질비료 수출 플랫폼’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본격 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본 플랫폼은 수출 인프라가 부족한 국내 기업들에는 온라인 홍보와 시장정보를 제공하고, 국외 수입업체에는 국내 기업·제품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함으로써 한국산 가축분뇨 유기질비료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 수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동안 국내 수출업체는 국외 시장 정보 부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지속되어 왔으며, 국외 수입업체 또한 국내 가축분뇨 유기질비료 우수 생산업체에 대한 정보 접근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축산환경관리원은 ‘수출 플랫폼’을 개시하여 국내외 수출입 업체 간 ‘상호 정보 부족’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 기업의 시설 현황과 제품 정보를 플랫폼에 통합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외 홍보를 강화하여 실질적인 “수출 지원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국내 가축분뇨 유기질비료(가축분뇨 50% 이상을 활용) 생산시설로 수출 실적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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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롯데벤처스, 첨단 식품기업 기술 실증 프로그램 6기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3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롯데벤처스와 함께하는 ‘미래식단 6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미래식단’은 농식품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해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 실증(PoC)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기술 실증은 기술이나 제품이 실제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고 사업성이 있는지를 사전에 검증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최근 식품산업은 신기술 도입과 유통 환경 변화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실증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을 지원할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진원은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래식단’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프로그램에는 롯데중앙연구소와 롯데웰푸드 등 롯데그룹 식품 계열사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등 유통 계열사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부터 제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식품산업 전 과정에서 기술 실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기업에는 기술 실증에 기업당 최대 700만 원이 지원되며, 사업 상담회, 투자 연계 지원, 전문가 1대1 상담 등 맞

복지&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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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공사, 농촌 활력 채울 ‘재능 나눔 단체’를 찾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농촌 지역에서 전문지식과 기술을 나눌 ‘농촌재능나눔’ 봉사단체 28곳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농촌 마을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직능·사회봉사단체, 기관, 기업체, 비영리단체 등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 활성화 ▲주민건강·복지 증진 ▲생활환경 및 마을 개선 ▲주민 교육·문화 증진 등 4개 부문이며, 세부적으로는 의료지원, 미용, 집수리, 문화공연 등 50여 개의 다양한 활동 유형이 포함된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최대 2천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농촌 현장에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3월 13일까지 스마일재능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희억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보건, 복지, 교육, 환경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단체들이 참여해 농촌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따뜻한 재능 나눔을 통해 우리 농촌 지역사회가 더욱 활기를 띠고, 주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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