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협하나로유통, 새해 사업추진 결의...“농심천심으로 2026년 소매유통 재도약!”

- 사업추진 전략회의 개최... 설특판 추진부터 총력 다짐
- 임영선 대표 “유통시장 침체 속에서 마트사업 생존 위해 소비트렌드 빠르게 대응해야"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임영선)은 13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임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사무소장과 본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추진 및 설 특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전사적인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는 한편, 다가오는 설 명절을 기점으로 얼어붙은 유통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6년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설 특판 목표 및 세부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하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

 

임영선 대표이사는 “유통시장 침체 속에서 농협 마트사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농심천심의 마음가짐으로,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하나로마트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오는 2월 1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2월 2일부터 16일까지 본격적인 설 특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농협다움 과일 혼합, 한우 명품)와 농협 특별 선물세트(농협목우촌, 농협홍삼, 농협양곡) 등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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