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림축산식품부‧농협중앙회 '안테나숍' 눈길

10월 25일부터 12월 25일까지 2개월 운영키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디어 상품소개, 농업‧농촌 가치 홍보를 위해 오는 10월 25일부터 2개월간 MZ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에서 안테나숍을 운영한다. 


안테나숍은 ‘힙촌일기’라는 슬로건으로 방문자들이 힙팜 라이프 크리에이터가 되어 농촌의 일터, 쉼터, 삶터를 체험하여 그 이야기를 적는 공간을 구현했다. 


1층에는 스마트팜, 이색카페, 촌캉스 분위기의 포토존으로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고, 2층은 쌀 관련 퀴즈와 체험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디어 상품을 시식 후 구매할 수 있는 팜스토어로 꾸며질 예정이다.


오는 25일에는 오픈기념 ‘행복米밥차’를 운영하여 무스비와 식혜를 나눠주고, 현장 방문자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NH오늘여행 상품권’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박시경 kenews.co.kr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와 함께 '콕! 콕! 콕! 튀는 아이디어 경연대회' 개최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NH콕서포터즈는 ‘외국인 고객 증대를 위한 개선 방안 및 신규사업 아이디어’와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규 혜택 및 Fun서비스 아이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방안을 발표하였다. 외국인 고객 증대 방안 부문에는 다국어 상담 챗봇, 온라인 금융교육과 계절 근로제 패키지 금융상품, 다국어 지도 도입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되었고, 경쟁력 강화 방안 부문에는 부모-자녀 연계 용돈지급 서비스와 나만의 감정 기록 서비스 아이디어 등이 제시되었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NH콕서포터즈 ‘콕대기’팀의 공희원 학생은 “치열한 고민 끝에 제시한 아이디어가 인정을 받으니 진정한 농협의 일원이 된 기분”이라며, “남은 활동 기간도 농협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농협과 NH콕뱅크의 발전 방안을 논하는 자리가 매우 뜻깊었다”며, “NH콕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외국인 고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