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구리도매시장e몰' 회원 1만명 돌파

- 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도매시장e몰' 회원 1만명 돌파 감사 이벤트 펼쳐
- 1만 번째 가입 회원 ‘장바구니 30만원 대신 결제’ 혜택 부여
- 여름 제철과일 복숭아와 샤인머스캣으로 라이브 커머스 진행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는 구리도매시장 공식 온라인쇼핑몰인 ‘구리도매시장e몰’ 회원 1만명 돌파를 앞두고 감사 이벤트를 펼친다.

  구리도매시장e몰(이하 ‘e몰’)은 온라인 소비트렌드에 맞추어 공사에서 개설한 온라인 공식쇼핑몰로 2017년 1월 오픈하여 지금까지 꾸준한 회원 증가와 함께 지난해 6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 구리도매시장은 2022년 현재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 중 유일하게 전자상거래 e몰을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e몰을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1만명 회원 돌파 기념 이벤트를 추진한다. 1만 번째 가입 회원(7월 25일 기준 9833명 가입)에게 ‘장바구니 30만원 대신 결제’ 의 혜택을 제공하고, 후기 작성회원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3만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또한 e몰 입주업체 56개소의 다양하고 신선한 농수산물 특가 판매도 함께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 선보이고 있는 ‘화끈한 화요특가’ 기획전과 신규회원 가입 시 5천원 축하금 이벤트도 계속 실시된다.

  최대성 유통혁신처장은 “지금까지 구리도매시장e몰을 이용해주신 구매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매출목표인 8억원 달성을 위해 각종 이벤트, SNS 홍보, 라이브커머스 진행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