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축산물인증브랜드 경영체 담당자 대상 간담회 실시

농장단계 HACCP 인증 활성화 기대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원장 김진만) 지난 26일 본원 관할지역(서울경기강원) 우수축산물인증브랜드 경영체 및 지역 축협 담당자를 대상으로 농장단계 HACCP 인증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축산물 안전관리인증(HACCP) 확대사업의 일환으로, HACCP 적용을 위한 준비부터 실질적인 적용까지 필요사항, 축산물 위생관리법령 및 관련 고시 제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현장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우수축산물인증브랜드 소속 농가 HACCP 인증 확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행사는 경기·강원지역 우수축산물인증브랜드인 대관령한우, 선진포크, 횡성축협한우, G한우, 하이록한우, 한우령한우, 돈마루등 브랜드 사업단 및 축협에서 농가 지도 및 HACCP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 14명이 참석하여 ‘16HACCP 추진 계획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농가지도 담당자들은 HACCP인증 농장이 차별화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수립하여 건의해 줄 것, HACCP인증, 친환경농산물인증 등 주요 평가 내용이 비슷한 인증제도 통합을 통하여 농가의 운영 부담 감소, HACCP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유통 차별화를 위한 소비자 대상 지속적인 홍보활동 강화로 HACCP 인지도 향상, 농가지도 담당자 대상 HACCP 전문 교육 개최,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내 농장을 위한 온라인 HACCP 교육 추진 등을 요청하였다.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