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aT 창조마당’ 스타트업! ‘톡톡’ 아이디어

농식품기관 11곳 쉽게 파악, ‘소통의 장’ 최초 마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양재동 aT센터에서 ‘aT 창조마당’ 제막식을 가졌다. aT는 농식품 관련 기관의 회의, 세미나 개최 등으로 고객들 방문이 잦은 aT센터에aT 창조마당’을 설치하여 농업, 농촌, 농민과 aT에 관한 건의사항이나 창조적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aT 창조마당’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세종시로 이전한데다가 내년에는 aT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전남 나주로 이전하는 등 농업관련기관의 지방이전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하여, 고객의 농식품관련 건의사항을 제안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aT 창조마당’내에는 키오스크가 설치돼 있어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한 농업관련 기관 11곳의 민원 담당부서 및 연락처에 대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동영상 상영을 통한 aT사업 안내, 국내외에 산재해 있는 수출물류기지·농산물 비축기지 등 시설 안내, aT센터 입주사 안내 등 각종 정보를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다. 또한 ‘aT 창조마당’에는 전화기와 PC가 설치돼 있어 업무시간 내에 고객들이 직접 자유롭게 기관 담당자와 전화통화를 하거나, 인터넷 접속을 해 창조적 아이디어나 건의사항을 입력 가능하도록 조성돼 있다. 곽동신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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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 이미숙 팀장 "농촌융복합 산업 육성이 농업․농촌의 활력소가 되길"
【기고문】 제주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 이미숙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을 이끌 트렌드로 발표한 ‘세대 간 흐름’ 핵심 키워드에 따르면,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될 것이라고 했다. 보편적으로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진정한 휴식과 함께 새로운 경험 및 추억을 동시에 추구하는 농촌 여행이 재조명되면서, 농업․농촌을 1차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제조·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 문화·체험·관광(3차산업) 등이 연계된 농촌융복합산업의 장으로 확장시킴으로써 공익적 가치 창출의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도 2010년부터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농외소득) 활성화 사업장 조성, 관광 트렌드에 걸맞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진로체험 농장 조성을 통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올해 신규 조성하는 농촌융복합 치유농장을 포함하여 4개 분야 20개 사업장에 대한 사업자 역량강화 컨설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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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 누적 판매량 4억 5천만개 돌파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판매량이 전년 대비 대폭 상승하며, 전체 누적 판매량 4억 5천만 개를 돌파,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발효유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최근 국내 발효유 시장의 규모는 2조원을 넘어섰고, 지속 성장하는 추세다. 이에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를 활용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먼저, 2018년 ‘순수’로 첫 선을 보인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2024년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색소, 안정제, 향료 등의 첨가 없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순수’는 오직 우유와 유산균만을 담았고, ‘스위트’는 원유 92%에 유산균의 먹이인 올리고당을 넣어 발효해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릭요거트나 요거트볼로 만들어 먹기에 가장 맛있는 요거트로 입소문이 나며 집에서 직접 그릭요거트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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