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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집행간부, 상무급 및 지역본부장 인사

충북지역본부 임형수 ▲경남지역본부 김진국 ▲제주지역본부 강덕재 ▲서울지역본부 최옥 ▲부산지역본부 김종길 ▲대구지역본부 김진득 ▲광주지역본부 이 근

농협중앙회

-집행간부 (상무급)-

교육지원 박태식 교육지원 박진상 축산경제 김태환 상호금융 박희철 교육지원 정연호 농업경제 김현근 상호금융 김문규

-지역본부장-

충북지역본부 임형수 경남지역본부 김진국 제주지역본부 강덕재 서울지역본부 최옥 부산지역본부 김종길 대구지역본부 김진득 광주지역본부 이 근 대전지역본부 황관순 울산지역본부 김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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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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