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협 경제사업 박차, 삼송농산물종합유통센터 개장!

하나로클럽, 사업자전용 식자재매장 등 복합 유통매장

농협, 삼송농산물종합유통센터 개장!
하나로클럽, 사업자전용 식자재매장 등 복합 유통매장

고양시 덕양구 삼송신도시에 위치한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 삼송농산물종합유통센터가 28일 개장식을 개최했다.
삼송유통센터는 순수매장면적 기준 2400평 규모의 대형 하나로클럽과 사업자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1300평 규모의 식자재전용매장 및 푸드코트, 키즈카페, 애견숍, 북카페, 캠핑장비 전문매장 등 소비자 편의시설을 골고루 갖춘 복합 유통매장이다.


 특히, 농업인의 판로확보와 소비자 니즈 충족을 위해 하나로클럽과  식자재매장 내에 농산물 면적을 대폭 확대하고, 신선채소 저온판매시설을 갖추는 등 농산물종합유통센터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판매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삼송유통센터는 입주가 진행되고 있는 삼송신도시, 원흥신도시 및 은평뉴타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서북부, 고양시 덕양구 및 일산 지역주민들의 쇼핑 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은 “지역 소비자들께는 쇼핑 편의를 제공하고, 농업인분들께는 농산물 소비에 앞장서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길 바란다”면서 “농협은 앞으로도 소매 경쟁력 강화를 통해 판매농협 구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라이브뉴스 곽동신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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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가축방역 최전선 점검…“질병 확산 차단에 총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위치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방역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등 가축질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현장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협은 가축질병 조기 종식을 위해 전국 축협 공동방제단 540개반 및 민간 소독차량 114대의 운영 기간을 당초 2월 말에서 3월 말까지로 연장하여 전사적으로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농협은 가축질병 대응체계를 고도화하고자 ‘범농협 가축질병 SOP(표준행동요령)’를 개정·시행한다. 개정된 SOP는 조직 단위 보고체계의 명확화, 비상 연락망 정비를 통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 확립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가축질병 발생 지역 인근 농장에 대한 추가 지원도 실시한다. 관리 지역(10km 이내) 내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생석회와 소독약 등 필수 방역 물품을 지원하여 방역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가축질병은 사전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협은 정부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가축질병 확산을 차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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