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콩 재배 일손 덜어줄‘우람콩’

적응성 현장 평가·기계수확 연시회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29일 파주시(경기) 콩 재배농가에서경기지역농가, 농협, 가공업체, 시군센터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람콩 경기북부지역 적응성 현장 평가 및 기계수확 연시회’를 열었다. 2010년 개발된 ‘우람콩’의 수량은 10a당 327kg으로 현재 보급중인 품종 중 가장 수량이 많은 장류‧두부용 콩이며, 첫 꼬투리 높이(착협고)가 19cm로 높아 기계 수확하기 좋은 품종이다.

‘우람콩’은 재배 적응지역에 우리나라 중북부지역인 경기‧강원지역을 제외했으나, 파종시기를 6월 중순으로 늦춰 경기 북부지역 약 10ha 밭에 시범재배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두류유지작물과 백인열 과장은 “우람콩은 수량이 많고 기계수확이 가능해 콩 재배농가의 일손을 덜어줘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앞으로 농촌의 일손을 덜어줄 수 있는 노력 절감형 영농기술을 개발‧보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박시경 live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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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전국 1등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쾌거 화제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최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품목 농·축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협동조합 본연의 가치와 사업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로, 도드람의 대외 위상과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 경제, 교육지원 등 사업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농협 내 최고 권위의 평가 제도다. 특히 도드람은 2014년부터 2016년 까지 연속 3년 1위 달성 이후 10년 만에 전국 1위에 오르며 협동조합으로서의 탄탄한 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도드람은 지난해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조합원 중심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영 지표에서도 경상이익 183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했다. 경제사업 부문에서는 매출액 1조 원 달성과 함께 돼지 출하두수 123만5천 두(시장점유율 6.6%)를 기록하며 업계 선도 조합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신용사업 부문 역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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