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농협안심축산 ‘e-고기장터’개장!!

“신개념 축산물 유통채널! 인터넷 쇼핑몰과 TV 홈쇼핑의 결합!”

농협 안심축산분사(분사장 함혜영)는 축산물 유통혁신에 대한 박차를 가하기로 하고 최근 신개념 축산물 유통채널인 농협안심축산‘e-고기장터’개장 행사를 가졌다.<본지 5월9일자 1면 참조>

‘e-고기장터’는 2013년 정부의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1년여의 전산개발 테스트를 마치고 이날 사업 시행을 공식화했다. 인터넷 쇼핑몰과 TV 홈쇼핑이 결합된 “e-고기장터”는 정육점, 식당, 유통업체 등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회원제로 운영되며 특가상품에 대한 실시간 홍보는 물론 구매자와 판매자가 직접 가격을 조정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기존 온라인 쇼핑몰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기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축산 강대국들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에 따른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며“안전과 위생에 기반한 신개념 축산물 유통채널인 사이버 장터 활성화를 통해 국내산 축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판매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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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국 농기계 무상수리 동시 발대식
농협(회장 강호동)은 지난 5일 충북 음성군 소재 생극농협 농기계센터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전국 농기계 무상수리 동시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해소와 영농 편익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전국 10개 시도의 수리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한 동시 발대식과 무상수리 개시 점등식을 통해, 전국 단위 통합 영농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하겠다는 농협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날 강호동 회장은 자율주행 트랙터와 드론 등 첨단 농기계를 둘러보고,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농기계의 이상징후를 파악할 수 있는‘농기계 AI 원격관리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어 스마트 진단기를 활용해 접촉 불량 상태의 트랙터를 직접 수리 시연하며 현장 기술력도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 영농철 대비 농기계 무상수리 활성화 ▲ 전국 단위 무상 수리·점검 체계화 ▲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집중 지원 등 주요 추진전략을 공유하며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에 뜻을 모았다. 농협은 전국 572개 지역농협 농기계센터를 통해 매년 약 6,000대의 농기계를 무상 점검하고, 엔진오일 5만6천L를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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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업경제사업 대상' 눈길...우수 농협 11곳 선정
농협(회장 강호동)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 농업경제사업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2회째를 맞은 '농업경제사업 대상'은 한 해 동안 경제사업 전반의 우수 성과를 거둔 농협을 발굴하여, 경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농협은 ▲ 농가실익 제고 ▲ 경영비 절감 ▲ 생산성 향상 ▲ 경제사업 실적 등 4개 부문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11개 농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예의 대상은 서진도농협(전남)이 차지했다. 서진도농협은 겨울대파와 겨울배추 공선출하회 조직을 통해 농산물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농작업 대행사업으로 고령 조합원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등 농가 실익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국산대파 신품종‘한가위’출시 과정에서 시범포 단지 조성으로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최우수상은 ▲ 신김포농협(경기) ▲ 김화농협(강원) ▲ 음성농협(충북) ▲ 세도농협(충남) ▲ 남원농협(전북) ▲ 영주농협(경북) ▲ 옥종농협(경남) ▲ 성산일출봉농협(제주) ▲ 아산원예농협(충남) ▲ 순천농협(전남)까지 10개 농협이 수상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경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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