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과학&신기술

종자원 “농업인 만족하는 보급종 공급”

신품종 권리강화 등 종자산업 발전 핵심과제 선정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관)은 최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2014년 업무보고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종자원은 “농업의 창조경제, 종자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히고 2014년 4대 핵심과제 선정하고 12대 세부추진내용을 기반으로 철저히 추진할 것을 다짐하였다. 올해는 보급종 공급, 식물신품종 육성자 권리강화, 민간육종활성화 지원 등 고유업무의 차질없는 추진과 함께 다양한 신규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첫째, 농가의 소득 안정의 기반인 식량종자의 공급을 확대하여 전체 소요량의 52.5%(29.5천톤)을 공급한다. 둘째, ‘품종보호 운영시스템 고도화’ 목표를 가지고 출원품종 600여 품종에 대해 핵산(DNA) 데이터베이스 등 과학적인 방법을 활용하여 약 1,500여 품종에 대해 재배시험을 실시한다. 셋째, 종자산업 기반 확충을 위해 국내 채종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골든시드 프로젝트‘사업단과 공동으로 수출지역을 조사할 계획등을 보고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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