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국산 농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농협몰(NH싱씽몰)에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주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몰(NH싱씽몰)은 지난 7월 20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의 공식 온라인 플랫폼으로 선정돼 전국 임산부를 대상으로 국산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임신 중이거나 작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 에코이몰에서 사업 참여를 신청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거주지별 지정 쇼핑몰을 통해 1인당 연간 24만 원(자부담 20% 포함) 한도 내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주문할 수 있다. 농협몰에서는 경기(수원·용인 등 11개 시·군), 강원, 전북(익산, 완주 등 4개 시·군), 부산(기장, 해운대 등 10개 군·구), 대구, 울산 등에 거주하는 임산부에게 직접 집 앞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실시하며, 그 외 지역은 각 지역 지정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수요처를 제공하는 국가사업에 동참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농협은 정부와 함께 전국 임산부에게 국산 친환경 먹거리를 신선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복숭아데이’ 특별 할인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복숭아데이’란 제철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날로써, 농협은 2003년부터 매년 7월 26일을 '복숭아데이'로 제정해 특별할인을 실시해왔다.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NH싱씽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약 15만 박스 규모의 국산 복숭아를 판매한다. NH카드 등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천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NH싱싱몰에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복숭아데이가 복숭아 소비를 확대하고 농가의 판로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국산 과일의 안정적 공급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특별 할인행사에 앞서 농림축산식품부, 복숭아생산자협의회와 함께 2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복숭아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해 제철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 분위기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와 ㈜현대이지웰(대표이사 박종선)은 ‘바로바로팜 농산물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NH싱씽몰(농협몰)’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삼송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통합 행사로, ▲ 청양고추 ▲ 백다다기오이 ▲ 애호박 ▲ 가지 ▲ 친환경 양배추·당근 ▲ 고춧가루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농산물을 최대 67% 할인해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과 대국민 장바구니 부담완화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이 행사는 ㈜현대이지웰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한 상생마케팅 후원금 5천만원을 활용하였으며, 후원금 전달식에는 문영지 경제기획본부장, ㈜현대이지웰 박종선 대표이사, 각 품목 협의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문영지 경제기획본부장은“어려운 경영여건에서도 상생마케팅 후원에 나서준 ㈜현대이지웰에 감사드린다”며 “농협은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