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3일 2026년 도매시장 하계 휴업일을 7월 30일(목) 저녁 경매 종료 후부터 8월 1일(토)까지로 확정하고 8월 2일(일) 저녁 경매부터 정상적인 경매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만, 거래품목의 특성을 감안하여 수산시장 건어부류는 7월 30일(목)부터 8월 1일(토)까지 휴업한 뒤 8월 3일(월) 오전 3시부터 거래를 재개한다. 휴업일 동안은 경매와 도매시장법인(공판장) 업무가 중단되며, 중도매인 영업은 자율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이번 하계 휴업은 유통인의 의견 수렴을 통해 결정했으며 휴업 전후로 농수산물 수급 안정과 물량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도매법인 및 유통인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출하자와 소비자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시경 kenews.co.kr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오는 2월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2월 9일 18시부터 휴장에 들어간다.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우리나라 최대 전통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구리도매시장 내 청과시장과 수산시장 모두 2월 9일(금) 18시부터 2월 12일(월) 18시까지 휴장한 이후 2월 12일(월) 18시부터 경매가 재개된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설 명절 휴업일은 유통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농수산물 수급에 차질 없도록 결정하였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산지 출하자는 경매 없는 휴업일 기간을 유념해 출하해줄 것”을 당부하며 “구매자는 휴업일 기간에도 신선하고 싱싱한 농수산물을 구입이 가능하니 많이 이용바란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