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농협 제주수련원에서 전국 가공공장 실무자와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공사업 경쟁력 강화 및 정책 방향 공유를 위한「농협가공사업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포럼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제조공정 혁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해 가공사업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고, 가공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강화와 임직원 안전교육 확대를 통해 현장의 안전경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농협 가공사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에 큰 역할을 했으면 한다”며 “농협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가공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농협제주수련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전국 수출농협 실무자 등이 참석하여 2026년 K-푸드 수출경쟁력 강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과 수출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협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은 정부 정책과 수출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고, 수출농협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국산 농식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이번 토론회는 민·관이 함께 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 뜻깊은 자리”라며 “농협은 농식품 수출 확대와 K-푸드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농협 가공식품 판로 확대와 마케팅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해 ‘마케팅 원스톱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농협 가공공장, 식품연구소, 농협식품(주)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지원사업 안내, SNS마케팅 운영 교육, 신제품 유통·판매 전략 등이 소개됐다. 특히 식품 마케팅 전문가의 히트상품 개발 및 성공사례 특강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농협경제지주는 ‘마케팅 원스톱 지원사업’을 통해 27개 농협의 쌀 가공식품과 간편식 등 39개 제품을 집중 육성했다. 특히 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에 집중한 결과, 총 79억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가공식품은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확대하는 핵심사업”이라며, “농협경제지주는 상품 개발부터 판매·홍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시장 밀착형 마케팅 지원을 통해 농협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회장 강호동)은 지난 6일 전북 김제시 소재 동김제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군 급식 농산물 신규품목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부터 고품질 샐러드 채소 믹스를 군 급식에 본격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원물 입고부터 세척, 포장까지 모든 생산 공정에서의 제품 구성과 선도를 확인하고, 산지에서 장병 식탁으로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농협은 이번 공급이 신세대 군 장병 기호를 충족시키는 한편,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이번 신규 품목 도입은 군 급식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협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목의 공급 확대 및 가격 안정을 위해 27일까지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농협은 상황실 운영을 통해 설 명절 주요 농·축산물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현장위기관리 및 종합컨트롤타워 시스템을 가동한다. 특히 계약재배 농산물 공급물량을 평시 대비 3.3배 늘리고, 농협 축산물 공판장 도축물량을 확대하는 등 성수품목 가격안정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전국 하나로마트를 통해 실속 선물세트 10만박스(사과5, 만감류3, 혼합<만감류·포도>2)를 공급하여 이달 14일부터 27일까지 설 선물세트, 명절 제수용품 등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협 주요 경제사업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소비기한 관리, 부적합품 진열, 음식물 재활용 등을 확인하는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식중독균, 중금속 등 안전검사를 진행하여 소비자가 우리 농·축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성수품목 공급 확대, 할인 행사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